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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평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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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제19대 대한노인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정재훈 기자 1000만명 노인을 대표하는 대한노인회 제19대 회장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84)이 당선됐다. 이중근 당선자는 27일 서울 마포구 백범로 '케이터틀 - 구 거구장'에서 열린 제19대 대한노인회 회장 선거에 대의원 273명이 투표한 가운데 187표를 득표해 김호일 현 회장 등을 제치고 회장..
1000만명 노인을 대표하는 대한노인회 제19대 회장에 이중근(84) 부영그룹 회장이 당선됐다. 이중근 후보는 27일 서울 마포구 백범로 '케이터틀 - 구 거구장'에서 열린 제19대 대한노인회 회장 선거에 대의원 273명이 투표한 가운데 187표를 득표해 김호일 현 회장 등을 제치고 회장에 당선됐다. 김호일 회장은 66표, 오제세 후보는 15표, 이규택 후보는 5표를 각각 득표했다.… 이 당선자의 임기는 4년으로..
(사)대한노인회가 업무를 방해했다며 회원 자격 정지 징계를 내린 노인회 시도연합회 7명에 대한 선거권이 회복되어 이들이 27일 치러지는 대한노인회 회장 선거에서 투표를 할 수 있게 됐다. 26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노인회 시도연합회 회장 7명이 자격 정지 징계가 무효라며 서울 서부지법에 낸 직무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26일 법원에서 인용됐다. 이에 따라 이들 시도 연합회장 7명은 선거권이 회복되어 오는..
서울 도봉구가 도봉지역 양말 공동 브랜드 '핏토(Feeto)'를 선보였다. 다음 달에는 미국에도 진출한다. 26일 도봉구에 따르면 '핏토(Feeto)'는 (사)도봉양말제조연합회(회장 박병수)가 주축이 돼 양말제조업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들었다. 발가락(Toe)부터 뒷꿈치(Heel)까지 발(Feet)을 전체적으로 감싼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핏토(Feeto)' 디자인은 간단하면서도 힘있는 영문 텍스트로 이뤄졌다..
조선시대 백성들이 임금님께 직접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신문고'를 재현하는 공연이 다음 달 초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26일 (사)K관광협의회에 따르면 '제1회 劇(극) 신문고 민정진언 축제'가 오는 9월 11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무대에 오른다. 연극인 손경원(임금역)·김병철·이정일 등 35명의 국내 연극인들이 출연해 극(劇) 형식으로 조선시대의 신문고 제도를 재현한다. 신문고는..
◇5급 승진 △반려동물지원과장 황미숙 △지역경제과장 김정수 △주차교통과장 박용기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세라젬이 1억원 상당의 헬스케어 가전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는 20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의 파우제 M2 안마의자 40대(1억원 상당) 기부행사를 개최했다. 적십자사에 따르면 세라젬이 기부한 제품은 사할린동포복지회관, 원폭피해자복지회관, 이천·합천 노인요양시설, 적십자 사회봉사원 휴게공간 등에 전달해 활용된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취임 1년을 맞은 17일 오전 특별한 기념행사 없이 인천적십자병원에서 무료 진료를 했다. 흰 가운을 걸치고 간편한 의자에 앉아 환자들과 대화를 주고 받았다. 한국 말이 서툰 환자도 많아 통역이 바로 옆에서 도왔다. 이 센터는 누구나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이름도 '누구나진료센터(Anyone Healthcare Center)' 지만 이미 환자 100%가 외국인근로자들이다. 한..
지자체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동네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돕는 일이다. 특히 지난 몇년간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자영업자들은 숨조차 제대로 못 쉴 정도로 막다른 골목까지 내몰렸다. 코로나19 펜데믹이 진정되면서 장사가 좀 되나 싶더니 바로 불황이 찾아왔다. 수익은 켜녕 대출 이자 갚기에도 버겁다는 아우성이 여기저기서 나온다. 지자체에서는 저금리로 운영자금 대출도 해주고, 시설교체에 예산도 도와주고, 장사를 잘 할 수..
대전관광공사는 과학체험과 아쿠아리움 캠핑이 결합된 과학관광 상품인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 참가자 500명을 모집한다. 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 아쿠아리움에서 하룻밤 캠핑을 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한다.텐트, 침낭, 매트, 조식 등은 주최측에서 제공한다./제공=대전관광공사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은 대한적십자사와의 만남에서 세가지를 약속했다. 재단 가족들은 재난시 의료지원·취약계층 돕기·헌혈운동을 지금보다 더 활발하게 하기로 했다. 23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사회적가치 실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와 체결했다.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
한국외국어대의 학생과 교수 등 구성원들은 앞으로 국제봉사·통역·헌혈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로 대한적십자사와 약속했다.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지난 15일 한국외대(총장 박정운)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 이루어졌다. 협약에 따라 대한적십자사와 한국외대는 △인도주의..
퍼스널 트레이닝을 통한 라이프 케어 사업을 하는 김동욱 닥터피티 김동욱 대표가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김동욱 대표가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김 대표는 아너스클럽 267호로 이름을 올렸다...
'특별자치도'라는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김진태 강원지사와 김관영 전북지사가 손을 마주 잡았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도정을 책임지는 양 지사는 특별자치도의 성공을 위해 상생협력 하고 주요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김진태 지사는 11일 전북을 방문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청 공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도형 상향식 특별자치도로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