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사항이 뭔가요" 백영현 포천시장, 대선 일정으로 연기했던 기업인 다시 만났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대선 일정으로 연기했던 '기업소통 간담회'를 재개했다. 내촌면 소재 소파기업인 자코모 현장 방문을 통해서다. 6일 포천시에 따르면 전날 이뤄진 간담회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허가담당관, 기업지원과장, 내촌면장, 김순주 마명2리 이장 등 관계자와 ㈜자코모 박재식 회장, 최종금 부사장, 최진교 상무, 여현수 감사 등이 함께했다. 자코모는 지난 1986년 재경가구산업(주)으로 출발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