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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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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진현탁 기자

htji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진현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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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고대상-크리에이티브대상]국가대표 친환경기업 강조

전 세계적으로 ESG 패러다임은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환경 이슈(E)에 무관심하고 사회(S)와 함께 하기를 주저하며 불투명한 지배구조(G)를 갖고 있는 기업들이 앞으로도 존속,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로서 ESG를 인식해야 한다 라는 전문가들의 견해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SK이노베이션은 이런 인식을 배경으로 2021년 기업PR 캠페인의 주제를 ESG로 잡았습니다. 이는 20..

[2021 광고대상-브랜드대상]안전하고 가까운 수소 담아

‘2021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의 브랜드대상에 넥쏘 광고가 선정된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심각해지는 이상기후 현상과 환경오염으로 인해 근본적인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탄소중립 솔루션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자동차는 인류와 지구에 수소 에너지라는 해결책을 제안하고 있으며, 그 수소에너지의 실체가 바로 궁극의 친환경차 넥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넥쏘는 ‘궁극의 친환경성’을 ‘Positive Energy (선..

[2021 광고대상-대상]'AI 기반' 기술적 진화 부각

SK텔레콤은 더 이상 통신회사들과 비교하고 경쟁하기 보다 인공지능(AI)와 무선통신(MNO)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디지털 세상을 향한 의미 있는 기술적 진화를 이끌어 내고, 그것을 통해 가치를 높여 나가고자 합니다. AI는 이미 당사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 중이지만, 앞으로는 기존 핵심 사업인 MNO를 포함한 보안, 커머스, 미디어, 모빌리티 등 모든 상품, 서비스의 개발부터 마케팅, sales까지 고객들이 실제적으로 체감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님비 딛고 상생협력의 새장 열어

화성시가 오랜 산고를 끝내고 30일 오후 ‘화성 함백산추모공원’개원식을 열었다. 지난 2011년 7월 사업을 시작한 지 꼭 10년 만이다. 턱없이 부족한 화장시설의 공백을 메꾸고 시민들에게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된 함백산추모공원은 애초에 주민 공모를 통해 님비시설이라는 한계를 극복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또한 전국 최초로 화성시를 포함해 부천시, 안산시, 안양시, 시흥시,..

인천시, 보호 종료 청년일자리 지원 위해 전국 최초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인천시는 14일 인하대, 인천아동복지협회,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와 시설보호가 종료되거나 예정인 청년들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경제·사회구조의 변화 및 코로나 19로 인해 타 연령층에 비해 청년층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에서 만18세에 법적으로 자립할 나이가 됐다는 이유로 보호시설을 떠나야 하는 보호 종료(예정) 청년들의 안정적 자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문>'한중문화타운' 사업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강원 홍천에 추진 중인 ‘한중문화타운’ 논란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급기야 4일 중국 인민망 한국지사, 코오롱글로벌(주), (주)내외주건, 대한우슈협회 등 사업 참여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사업 진행 불가 입장을 밝히기에 이르렀다. 다음은 이들 4개 기관이 ‘한중문화타운 사업에 대해 알려드립니다’란 제목으로 내놓은 입장문 전문이다. ‘한중문화타운’ 사업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지난 한달 간 많은 논란 속에..

올해 7차례 1천543명 조사…확대조사로 숨긴 소득까지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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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등 7000명 명단 공개

국세청은 6일 고액·상습 체납자 6965명, 조세포탈법 35명, 불성실 기부금단체 79개 명단을 국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 새로 명단이 공개된 고액·상습체납자는 개인 4633명과 법인 2332개로, 이들이 체납한 세금은 총 4조 8203억 원에 이른다. 신규 명단 공개 인원은 127명이 증가한데 반해 체납액은 100억 원 이상 체납자가 줄면서 5870억 원 감소했다. 개인 체납 최고액은 1176억 원이고..

[부고]김이석(아시아투데이 논설실장) 부친상

▲김용구(전 구미 신평중학교 교장)씨 별세, 김이석(아시아투데이 논설심의실장)씨 부친상= 6일 오후 12시, 대구 삼덕동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4호, 발인 8일 오전 6시30분. 장지 안동시 임동면 지례 선영. 053-200-6464, 010-2714-1631

[사설]베이징발 코로나19 재연에 우리도 긴장해야

중국 베이징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섰다. 월드오미터가 집계 발표한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810여만명(그리니치 표준시 15일 밤 23시30분 기준)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수치다. 그럼에도 세계보건기구(WHO)와 중국 관련당국은 무척이나 긴장하는 모습이다. 이번 베이징 신파디 시장 유행사태는 신코로나19 사태의 근원지였던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화난 수산물 시장 감염사태와 닮아 있고 베이징이 ‘제2의..

홍콩보안법, 미국 반대에도 중국 전인대서 통과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이 28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전체회의에서 통과됐다. 중국 전인대는 이날 오후 3시(현지시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제13기 3차 전체회의를 열고 홍콩보안법 초안을 의결했다. 이번 표결에는 전인대 대표단 2885명이 참여했으며, 찬성 2878표, 반대 1명, 기권은 6명이었다. 앞서 미국은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과 홍콩자치권 조사 등 초강수 카드로 경고했다. 전인대 소조는..

작년 주택임대소득 2천만원 이하여도 6월1일까지 신고해야

국세청은 2주택 이상 소유자는 지난해 주택임대소득이 2000만원을 넘지 않더라도 해당 소득세를 다음달 1일까지 신고해야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올해 주택임대소득 납부 기한을 신고 기한(6월 1일)보다 3개월 늦은 8월 31일로 직권 연장했다. 이전에는 2000만원 이하 주택임대소득은 2018년 귀속분까지 비과세 대상이었지만, 2019년 귀속분부..

'우한 폐렴' 캐나다 마저

미국에 이어 캐나다 마저 뚫렸다. 23일(현지시간) 캐나다 CTV 보도에 따르면 퀘벡주 보건 당국은 최근 중국을 방문했던 주민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시키고 관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몬트리올과 퀘벡시 주민들로 두 곳의 병원에 분산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CTV는 5명 이외에 다른 1명도 유사 증세를 보였지만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전했다. 보건 당국..

'우한 폐렴' 글로벌 기업으로 불똥

중국발 ‘우한 폐렴’ 사태의 불똥이 글로벌기업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 글로벌 금융사인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이미 직원들의 중국 우한 방문을 제한했다. 일부 여행사나 항공사는 우한 여행을 취소하는 고객들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물리지 않고 계약을 취소해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과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회사인 포드자동차와 제너럴모터스(GM..

'우한 폐렴' 글로벌로 확산 중

‘우한 폐렴’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중국은 물론 그 주변국을 넘어 미국에 이어 이젠 남미에서도 의심 환자가 발생하기에 이르렀다. 2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는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의심 환자 1명을 관찰 중이라고 밝혔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두 건의 의심 사례가 있다. 한 건은 완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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