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사전 예방' 경기도, GPR 지반탐사 시군 지원사업 본격화
경기도가 지반침하(싱크홀) 사전 예방을 위해 '2025년 지표투과레이더(GPR) 지반 탐사 시군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총 21억 6000만원(국비 10억 8000만원, 도비 3억 2400만원, 시·군비 7억 5600만원)이 투입된다. 도는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등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1080km 구간의 지반탐사를 지원한다. 각 시군은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착수해 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