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미술관 평가 결과 41개관 인증…최고점은 서울시립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는 공립미술관 53개관 평가 결과 우수한 41개관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평가는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범주에서 이뤄졌다. 문체부는 총점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 결과 평균 77.76점으로 집계됐고 2019년 공립박물관 인증률이 70%였던 점을 고려해 인증 기준을 70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