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작가 5인의 다채로운 작업 만나볼까
신진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업을 소개하는 ‘두산아트랩 전시 2021’이 다음 달 20일까지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열린다. 두산아트랩은 두산아트센터가 미술과 공연 분야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진행해온 프로그램이다. 격년제로 운영하던 미술 분야는 올해부터 매년 전시를 연다. 김세은, 박정혜, 오연진, 오희원, 이준아 등 만 35세 이하 작가 5명이 뽑혔다. 이들은 회화 14점, 사진 2점, 설치 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