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무용대상 본선, 내달 22일 예술의전당서 열린다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무용대상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무용대상’ 본선 경연이 다음 달 22일 예술의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29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본선에는 총 12개 팀이 진출했다. 진출팀은 서정춤세상, SOO_ comp(쑤컴퍼니), 리케이댄스, 더 크리에이티브 판, 김용걸댄스씨어터, 플레이풀 댄스그룹, 서울발레시어터, Galsdancecompany, 프로젝트 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