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전역이 클래식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엠팻 클래식음악축제'
올가을 서울 마포구 곳곳이 클래식 공연장으로 변한다. 마포문화재단이 9월 5일부터 10월 26일까지 50일간 개최하는 ‘제3회 엠팻(M-PAT) 클래식 음악축제’를 통해서다. 공연 횟수는 무려 80회, 참여 아티스트는 50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축제다. 상암동 월드컵공원 수변 무대를 비롯해 목욕탕을 개조한 복합문화공간 행화탕, 마포중앙도서관, 서울여고, 아현시장, 홍대 라이브클럽 등 마포구 곳곳 일상 공간이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