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극 '트로이의 여인들' 유럽 3개국 간다
국립창극단이 ‘트로이의 여인들’로 유럽 3개국 투어에 나선다. 국립극장은 ‘트로이의 여인들’이 오는 6월 영국 런던(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8~10일), 오스트리아 빈(16~18일)에서 공연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런던국제연극제(사우스뱅크센터 퀸엘리자베스홀), 홀란드 페스티벌(뮈지크헤바우), 빈 페스티벌(테아터 안 데어 빈) 등 각 나라의 유명 공연예술축제에 초청받은 데 따른 것이다. 창극 공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