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걸·김지영 등 스타 춤꾼 6人 한자리에
스타 춤꾼 6명이 몸짓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친다. 국립발레단의 황금 콤비로 명성을 누렸던 김용걸과 김지영, 베테랑 현대 무용수 성창용, 무용을 전공한 연기자 한예리, 춤 경연프로그램 ‘댄싱9-시즌2’로 스타덤에 오른 최수진, 한국 무용수이자 연극배우 김남건이 국립현대무용단의 ‘댄서 하우스’에 출연한다. 국립현대무용단이 내달 7~12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올리는 ‘댄서 하우스’는 현대무용 대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