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배터리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추진 박차
경북 포항시가 이차전지 소재 자립화율 제고를 통한 국가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경북도와 함께 배터리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경북도와 국내 최초로 국제 기준에 맞는 전면적 최소 규제(네거티브 규제)가 적용되는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에 도전장을 던졌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미래기술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해 규제, 실증, 인증, 허가, 보험까지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