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신라 고분 이해도를 높일 '신라고분 정보센터' 개관
경북 경주시가 사업비 153억 원을 들여 조성에 나선 노서동 '금관 총'과 '신라고분정보센터'가 지난 30일 정식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이경훈 문화재청 차장을 비롯해, 강봉원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천마총 발굴자인 윤근일 전 경주문화재연구소장, 남시진 전 계림문화재연구원장 등 관련기간 관계자들과 언론인 등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앞서 '금관 총'과 '신라고분정보센터'는 2015년부터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