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전통시장 가는날' 전년대비 3배 증가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지역 전통시장 이용 목표를 상향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대공원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지역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주지역 전통시장 위해 지난 2020년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해 물품구매 등 장보기 행사를 실시해 왔다. 장보기 행사를 통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대공원 내 5개부서가 매월 4개 전통시장(중앙, 불국, 불국 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