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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경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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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 정주형 로봇 인재' 양성 본격화…한국폴리텍대와 MOU
경북문화관광공사, 면요리와 야경 묶은 경주 누들패스 출시
내년 경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경산서…박람회기 인수
경북 영천시가 유관기관과함께 가뭄 대책에 선제적으로 나섰다. 영천시는 지난 6일과 7일 신녕면 왕산지와 자양면 영천댐에서 지역 시의원, 주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 부서(건설과, 안전재난하천과, 상수도사업소, 농업정책과, 과수한방과, 신녕면)와 함께 가뭄대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주민들로부터 현재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공급에 대한 의견을 듣고 유관 기관과 관련 부서와 대책을 논의했다...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이 농업인들의 어려움 최소화를 위해 현장방문 등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영천시는 최기문 시장이 지난 2일 월동 후 꿀벌 실종피해를 입은 양봉농가에 방문해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꿀벌 실종피해 발생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는 한편, 신속한 피해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꿀벌이 사라지는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2..
경북 경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도내 유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도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우수성과 △시민체감도 등 5대 항목, 16개 지표를 평가해 상위 30%의 73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사전컨설팅 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부여 등..
경북 경주시가 138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딸기, 토마토 등의 시설재배 농가 30곳에 '경주형 연동하우스'를 보급한다. 경주형 연동하우스는 기존 연동하우스와 스마트팜 온실의 장점을 결합해 설계된 보급형 하우스로 폭, 높이, 천창개폐, 내부 스크린 등을 개선해 첨단 스마트팜 기능이 가능한 저비용 시설이다. 경주형 연동하우스는 내재해 형 설계와 등록으로 재해 발생의 경우 피해 보상이 가능하며, 측창에 천창..
경북 포항시가 8일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해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 주재로 '2023년 제1차 포항영일만 항 경쟁력강화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2022년도 하반기에 영일만항을 이용한 화주, 국제물류주선업자 등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안건을 상정했으며, 심의를 통해 화주 52개 업체에 대한 이용장려 금 3억 9000만 원, 국제물류주선업자 볼륨 인센티브 2800만 원 등 총 57개 업체에..
경북 포항시가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포항시에 따르면 먼저 올해부터 1세 이하 가정에 '부모급여'를 지급한다. 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하는 경우 만0세인 0~11개월 까지는 월 70만원, 만1세인 12~23개월은 월 35만원을 지원한다. '부모급여'는 2022년 이후 출생 아동에 대해 기존 영아수당인 현금 월 30만원 또는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다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포스코가 경북도와 힌남노 태풍피해 조기 복구에 손을 잡았다. 포스코는 6일 경북도와 포항시·경주시 일원의 수해복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에서는 경북도의 수해복구와 방재사업에 사용되는 건설용 철강재를 공기에 맞춰 우선 생산·공급하고 자연재해 예방에 효과적인 강 교량와 포스코의 재난안전 인프라 솔루션을 적용하는 등 경북도와 상호 협..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과 협업과 '구조혁신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구조혁신지원사업은 급격한 산업환경의 변화가 기업의 경영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디지털혁신, 경영·생산조직 재설계, 인력 재배치효율화 등 중소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촉진하는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참여기업의 비용 부담은 전혀 없다. 사업 세부내용으로는 신사업 분야로의 업종 추가·전환을 위한 사업전환 컨설팅, 디지털 역량 제고를 위..
경북 경산시의회가 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간 진행된 제244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산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안,경산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 됐다.박순득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조례안과 동의안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경북 포항시가 2023년 당초 예산 2조 6000억 원 대비 1000억 원(3.85%)이 증가한 총 2조 7000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1회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는 당초 예산 2조 2450억 원보다 940억 원(4.19%)이 증가한 2조 3390억 원으로, 특별회계는 당초 예산 3550억 원보다 60억 원(1.69%)이 증가한 3610억..
경북 포항시가 이차전지 등 미래 신성장산업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기업투자 유치와 최적의 인프라 구축 등 빼어난 성과를 거두면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신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 7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민선 6기부터 8기 현재까지 최근 8년여간 영일만 일반산단, 블루밸리국가산단, 융합기술산업지구 등 지역 내 산업단지에 이차전지·바이오·수소 등 신산업을 중심으로 총 100여 개 기업으로부터 9조여 원에..
경북 포항시 청소년재단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이 국가보훈처 주최 보훈 테마 활동 공모사업에 '목숨 건 형산강 도하 작전'이라는 제목으로 포항 형산강 전투 이야기를 다룬 공모사업을 신청해 3년 연속 선정됐다. 7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번 보훈 테마 활동 공모사업은 '나라 사랑'과 '보훈'을 주제로 청소년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보훈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도록 할 예..
경북 포항시가 자동차 등록업무 일부를 온라인 창구로 시민 편의 증진에 나선다. 시는 온라인 창구를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안내 전단지와 현수막 등을 제작하고, 차량등록민원실과 자동차 검사소, 매매 상사, 재활용산업 등 12개 창구를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 365'는 지난 2017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운영 중인 온라인(자동차 생애주기별 종합정보제공) 서비스로, 본..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하수 분야 환경 표준협력기관에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전날 국립환경과학관과 협약을 맺고 국가표준(KS)과 국제표준(ISO) 대응을 지원하는 국내 간사기관으로서 지하수 표준화 활동에 나선다. 공단은 향후 5년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위원회를 두고 국가표준 제·개정 업무를 지원한다. 또 산업체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새 표준을 찾는다. 국제 표준화기구에도 참여해 동향 조사, 문서 조사·..
조현일 경북 경산시장이 20년, 30년 뒤의 경산을 살찌울 미래먹거리 발굴이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실정이라고 강조하고 이에대책마련을 주문했다.경산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 해결 및 수요에 기반한 신규 전략사업 발굴을 위해 조현일 시장 주재로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국·소장과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국비 확보 성과와 개선 방향 등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