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철강·이차전지 사업 위기 해결책 모색
경북 포항시가 지역 주력사업인 철강과 이차전지 사업 위기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포항시는 경북도와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사회생 버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도의원, 유관기관과 이차전지·철강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이차전지·철강기업의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철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