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 3대 교통반칙과 '100일간의 전쟁' 시작
평택경찰서는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불편·불만을 야기하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을 3대 교통반칙으로 선정해 오는 5월 17일까지 100일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평택경찰서는 상습 교통법규 위반 장소에는 플래카드 게시,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법규준수를 촉구하며 음주단속은 20~30분 단위로 장소를 이동하는 스팟(Spot) 단속을 바탕으로, 주·야간 불문 상시·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