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상가 일대 용적률 최대 1000% 확대
서울 용산 전자상가 일대 용적률이 최대 100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전자상가 일대 연계전략 마련'에 대한 용역 결과 발표를 통해 용산 전자상가 일대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콘텐츠 등 AI·ICT 기반의 신산업 혁신지역으로 육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자리, 주거, 녹지공간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도시공간으로 조성하는 한편, 인접한 용산 국제업무지구와도 기능·공간적으로 연계해 역할을 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