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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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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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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이달 전국에서 1만2800여 가구가 공급된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분양 예정 아파트는 전국 20곳, 총 1만2881가구(임대 포함)로 조사됐다. 지난해 말 2023년 민영아파트 계획물량 조사 당시 2만5620가구 공급 예정이었으나 서울 재개발 단지와 지방 대단지 아파트 위주로 분양이 미뤄지며 1만2739가구가 줄었다. 연초 대대적인 규제완화에도 불구하고 고금리, 미분양 증가, 자금조달 여건 악화, 매..
주택 1100여채로 전세 사기를 벌이다 사망한 속칭 '빌라왕' 김모씨 사건 피해 세입자들 가운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한 이들이 속속 보증금을 돌려받고 있다. 1일 HUG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김씨와 계약했다가 피해를 본 세입자 중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자는 656명이다. 이 가운데 239명(36.4%)이 HUG를 통해 대위변제를 받았다. 지난달 22일 국토교통부가 관련 피..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처음으로 100만건을 넘어섰다. 금리 인상 여파로 주택 매매 수요가 임대차시장으로 옮겨가면서 거래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월세 거래 비중이 커졌다. 1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105만9306건으로 집계됐다. 전년(95만9576건) 대비 10.4% 늘었다. 국토부가 관련 통계를 집계..
△한윤갑씨 별세,한태영(전 만도브로제 사장)·한성희(포스코건설 사장)씨 부친상, 한규빈(재미)·한규진(의사)·한용하(재미)·한규영(회사원)·한정하(회사원)씨 조부상, 박금숙·모미경씨 시부상, 박상연·Shirley Shan씨 시조부상 = 1월 31일 오후 11시,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 장지 제천 천주교 배론성지.
이달 서울 아파트 낙찰률이 44%로 전월대비 두 배이상 뛰었다. 31일 법원경매 정보업체 지지옥션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1월 서울 아파트 경매가 진행된 125건 중 55건이 낙찰됐다. 열 건당 4건꼴. 지난해 12월 134건 중 24건만 낙찰(낙찰률 17.9%)됐던 것과 비교하면 낙찰률이 2배 넘게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낙찰 건수가 50건대로 올라선 것은 2020년 6월(64건) 이후 2년 7개월 만이다. 평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공공 주거지원정책을 악용한 전세 사기와 관련해 자체 조사한 결과 피해사례가 없었다고 31일 밝혔다. SH공사 전세임대주택의 피해가 없는 이유는 △ 부채비율 90% 미만의 주택만 계약 △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 권리관계 철저 심사 및 이상시 계약 금지 △ 이상 거래 모니터링 △ 전세사고 이력 임대인 계약 금지 등인 것으로 분석된다. SH공사는 전세임대주택 임대차계약 체결 시 보증금 전액..
지난해 12월 전국 미분양 주택이 7만가구에 육박했다. 정부가 '미분양 위험선'으로 판단하는 6만2000가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불과 한 달 새 1만 가구 이상의 미분양이 발생했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8107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의 5만 8027가구 대비 17.4%(1만80가구) 늘어난 것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이 6만 가구를 넘어선 것은 201..
아파트 분양시장이 꽁꽁 얼어붙었지만 서울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에선 '무순위 청약'(줍줍) 열기가 뜨겁다. 3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 더 클래시' 아파트는 전날 실시한 무순위 청약에서 27가구 모집에 549명이 접수해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진행한 이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률(19.4 대 1)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마포 더 클래시 무순위 청약..
한화 건설부문이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겨울간식차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1월 30일부터 3주에 걸쳐 전국에 있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어묵을 제공한다. 총 76개의 현장에 약 1만8000인분 붕어빵과 어묵이 전달될 예정이다. 푸드트럭 운영이 어려운 곳은 샌드위치와 음료를 포장해 제공한다. 지난 30일에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연수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지난 30일부터 교육생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에 따라 개설된 교육 과정이다. 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연수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사전교육(연중3회)과 연수교육(연중4회)..
전국 미분양 주택이 7만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8107호로 전월대비 17.4% 늘었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1만1035호로 전월대비 6.4%, 지방은 5만7072호로 전월대비 19.8% 증가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7518호로 전월대비 5.7% 늘었다. 지난해 신고일 기준 누적 주택 매매거래량은 50만8790건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줄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1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1%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4분기 매출은 2조93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늘었다. 순이익은 179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0.8% 증가했다. 지난해 누적 매출, 영업이익, 수주액은 2012년 이후 10년만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 10조5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3% 늘었다. 영업이익은 7029억원으로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2월 한 달간 열차 '부정승차 특별단속'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레일은 검표 인력을 추가해 불시 단속을 시행한다. 특히 서울~수원, 서울~광명 등 부정승차자가 많은 구간은 기동검표반을 별도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열차와 역사 내 안내방송과 전광판으로 부정승차 특별단속을 집중홍보한다. 무임승차나 반환된 승차권으로 열차를 이용하는 등의 부정승차는 코로나19로 감소추세를 보이다..
올해부터 2년간 전국에 79만5800여 가구가 입주할 전망이다. 31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공개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에서 2023년 1월 ~ 2024년 12월 입주예정물량은 전국 79만5822가구로 집계됐다. 이중 수도권 40만276가구, 지방 39만5546가구로 조사됐다. 최근 2년 입주물량 대비 향후 2년간 입주물량이 26% 증가할 예정이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25만7848가구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