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항공사, 中 항공당국에 운항재개 신청
한국 항공사들이 중국 항공 당국에 운항 재개나 노선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한중 항공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한국 저비용항공사들이 이같이 신청했다. 현행 한국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3곳만 중국 노선을 일주일에 한번씩 운항하고 있다. 취항지는 랴오닝성 선양, 지린성 창춘, 산둥성 웨이하이 등이다. 환구시보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슝지에 중국 민항국 대변인이 국제 여객기 운항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