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상반기 전국 분양아파트 가구 중 절반이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리얼투데이가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자료를 분석한결과 올해 1월 ~6월 청약접수를 진행한 전국 203개 단지(임대 제외) 중 108개 단지가 1순위 청약을 끝내 마감률 53.2%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10%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상반기는 전국 192개 단지가 청약접수를 진행해 이중 84개 단지가 1순위 마감률..
3기신도시 개발을 놓고 지역민들의 반발이 여전하다. 설명회, 공청회 등 의견수렴 과정이 요식행위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15일 3기신도시 각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공청회를 신청하지 않은 하남교산은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세종청사서 3기신도시 백지화 집회를 가졌다. 남양주 왕숙1지구는 이날 열린 전략환경평가서 초안 2차공청회를 거부했다. 이태범 하남교산 사무국장은 “앞서 인근에 개발됐던 하남 미사지구, 하남 스타..
P2P금융사 테라펀딩이 설립이후 지난해까지 7000억여원 규모 대출을 취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가 원금을 잃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테라펀딩은 2014년 12월 15일 첫 대출을 시작한 뒤 2018년 12월까지 건축 자금대출 데이터를 분석한결과 총 7159억원 규모로 조사됐다고 15일 밝혔다. 주택규모로는 총 4128가구에 이른다. 전국 축구장 55개 규모(연면적 39만4892.3㎡) 수준이다. 총 221건..
한국감정원은 2019년 제3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을 위한 교육신청서를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의거해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자격요건을 갖춘 교육대상자면 사전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양식은 감정원 홈페이지(www.kab.co.kr)에서 받을 수 있다. 김학규 감정원장은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의 체계적인 육성 지원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분양가상한제)를 검토하겠다고 발언하면서 분양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서울 집값이 잇따른 규제에도 불구, 또다시 상승세로 돌아서자 공공택지에 이어 민간택지에도 분양가상한제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분양가상한제 타깃인 서울 분양시장은 김 장관 한마디에 분양 일정을 갑자기 미루고 있다. 분양가상한제 시행에 따른 사업성을 놓고 시공사와 시행사는 셈법이 복잡해졌다. 예비수..
9월 1일부터 자동차 번호판이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되면서 쇼핑몰과 주차장 등의 차량번호인식카메라 갱신이 시급하다고 국토교통부가 14일 밝혔다. 9월 이전까지 업데이트를 마치지 않을 경우 차량출입과 주차요금 정산 등에 불편이 예상된다. 기존 차량번호인식카메라는 8자리 번호판을 인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번호판을 부착하게 될 차량 규모는 월 15~16만대 수준으로 집계됐다. 국토부는 이에따라 1월부터 시..
하반기 수도권에서 전가구 전용면적 85㎡미만인 중소형아파트 2만여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12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하반기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2만606가구(임대제외)가 일반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하반기 3만9726가구의 절반 수준이다. 중소형아파트는 대형면적에 비해 가격 상승률이 높다. 부동산114 통계에서 최근 3년(2016년 6월~2019년 6월)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전용..
이달이후 연말까지 서울에서 1만1700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1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12월 서울에서 재건축, 재개발 등의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할 물량을 조사한 결과 20개 단지 1만1700가구로 집계됐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본격적을 시행되기 전 분양을 하려는 건설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돼 하반기 서울시 정비사업 분양물량은 전년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약자들 입장에선 중도금 대출 규..
e편한세상 백련산이 3.3㎡당 평균분양가 1860만원을 받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1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 자회사인 (주)삼호가 공급하는 e편한세상 백련산이 서울 은평구로부터 3.3㎡당 평균분양가 1860만원으로 입주자 모집승인을 받았다. 전용 84㎡ 기준으로는 6억~7억원이다. e편한세상 백련산은 은평구 응암제4구역 주택을 재건축하는 단지다. 지하 3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8..
한국감정원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찾아가는 국유재산의 이용 및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전국에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첫 설명회는 이날 오후 2시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국유재산 대부 및 매각 등 절차와 온라인 계약이 갖는 장점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설명회는 10월까지 경기 연천군, 제주도 등에서 총 15회 개최될 예정이다. 감정원 관계자는 “앞으로 캠코의 다양한 업무..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11일 전북혁신도시 삼락로컬마켓에서 국민연금·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민·공·관 상생발전포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3개기관은 지역주민과 혁신도시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창학 LX 사장은 “주민들이 더 많이 동참할 수 있도록 ‘민간 주도’, ‘지역 기반’, ‘공공기관 지원’ 원칙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아파트값이 2주연속 올랐다. 한국감정원은 8일기준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서 서울이 0.02%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은 지난주 0.02% 오른데 이어 이번주도 0.02% 올라 지난주와 상승폭이 같았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거듭 언급하면서 매수자들이 다소 관망세를 보이고있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가 인기 재건축과 신축 단지 위주로 집값이 올랐다. 강남구는 은마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 200여 명이 자리했다. 품격있는 국토경관 형성에 기여한 지자체, 민간 및 정부 산하기관 등 총 9명에게 정부포상(2명)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7명)을 받았다. 김 장관은 “수상작들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환경이지만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 고유한 경관으로 재창조해냈다..
국토교통부는 몽골과 가진 항공협력회의에서 항공당국 간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양국은 항공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뢰관계를 높이고자 항공협력회의 정례화에 합의했다. 한국과 몽골간 항공좌석 공급 증대가 목적이다. 한국과 몽골간 운수권은 지난 1월열린 항공회담을 계기로 인천 ~ 울란바토르 운수권이 주당 1488석에서 2500석으로 늘어났다. 부산 ~ 울란바토르 노선은 324석에서 585석으로 증..
지난달 등록 임대주택이 9015호 늘었다. 종합부동산세 등 과세기준일인 6월1일전 세금 혜택을 받기위해 임대사업자들이 주택을 대거 등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토교통부는 6월 한달간 등록임대주택이 9015호 증가했고 4632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등록임대주택은 전월대비 31.4% 줄었다. 수도권은 신규 등록임대주택 수가 6212호로 전월대비 36.1%이 감소했고 서울은 2934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