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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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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국토교통부가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주거급여에 대해 집중 홍보를 벌인다. 주거급여는 저소득가구에 임차료나 주택수선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5일부터 지자체·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협력해 전국 비주택 밀집지역을 찾아가 주거급여를 알린다고 밝혔다. 10월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 뒤 11월말 기준으로 주거급여는 22만여건이 새로 접수됐다. 신청가구의 부양자 유무에 관계없이 소득·재산만 평가..
연말에 견본주택을 여는 건설사 중 미리 분양홍보관을 운영하는 곳들이 늘고있다. 28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수요자들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건설사들은 사전 홍보관을 운영을 통해 미리 단지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있다. 복잡한 청약제도로 인해 최근에는 분양홍보관 운영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다. 9·13부동산 대책 및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도 연내 개정될 예정이어서 청약 셈법이 더 복잡해졌다. 공공분양, 임대아파트..
다음달 전국에서 5만여 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28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12월 전국 분양예정물량은 총 5만787가구로 집계됐다. 전통적으로 겨울은 분양 비수기지만 정책적 요인 등으로 최근 그 경계가 허물어지는 추세다. 올해는 분양가 통제, 청약제도 변경 등으로 가을 분양 성수기를 노렸던 물량의 상당수가 지연돼 12월 공급물량이 많을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에 2만715가구 분양을 필두로 검단신도시 분양..
정부가 2022년까지 100만 가구 공적주택공급을 하겠다고 내놓은 ‘주거복지 로드맵’이 29일로 1년을 맞았다. 신규 택지지구의 경우 1년간 11만여 가구 규모가 공개됐지만 지역주민들 반대로 실제 공급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2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주거복지로드맵을 발표한 이래 전국 30곳에서 11만5100가구 규모 부지에 공공택지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중 15곳, 6만900가구가 지구계획 수립에 들어..
GS건설이 다음달 안양에서 아파트를 분양한다. GS건설은 12월 현대산업개발과 비산자이아이파크 2637가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15-2 일대 임곡3지구를 재개발하는 단지로 지하 5층 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총 2637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39~102㎡ 107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공급량은 △39㎡ 110가구 △45㎡ 112가구 △49㎡ 27..
호반건설이 28일 서울특별시청 8층에서 열린 ‘2018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기업부문 유공표창을 받았다. 호반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진행해 지역 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 한 점을 인정받았다. 호반건설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 마지막 분양 단지가 나온다. GS건설은 경기도시공사와 다음달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8~29층 총 7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78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74㎡A 285가구 △84㎡A 393가구 △84㎡B 144가구 △84㎡C 56가구 등이다. 다산신도시는 경기도 남양주..
롯데자산개발이 28일 서울 중구 을지로 1가 롯데호텔 서울 36층 벨뷰 스위트룸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부동산개발 디벨로퍼가 금융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통해 투자자를 직접 찾아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기업설명회 발표자로 직접 나서 행사 취지와 롯데자산개발의 종합부동산회사로서 비전을 발표했다. 롯데몰 등 국내 주요 복합쇼핑몰 사업소개, 기업형 주거임대사업, 공유오피스 사..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 궤도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강화 세미나가 다음달 6일 경북 김천시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열린다고 국토부가 28일 밝혔다. 최근 순천 궤도열차가 추돌하고 사천 케이블카의 운행 중단 등의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안전검사전문기관·지자체·사업자와 함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자리를 세미나에서 마련했다. 케이블카·모노레일..
국토교통부는 29~30일 드론기반 하천 유지관리 해커톤 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하천 유지관리 업무를 드론을 이용해 하천시설을 점검하는 방안을 제안서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11월 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신청서를 통해 접수했다. 총 17개 팀 63명이 신청했다. 해당 팀을 대상으로 11월 23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대회 일정과 제안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는 국가건축위원회·건축도시공간연구소·국토연구원과 29일 오후 3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서울 SC컨벤션에서 기초생활인프라 국가적 최저기준 재정비를 위한 대토론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 문화·체육·도시·농촌·건축 전문가들을 초대해 토론을 마련한다. 성은영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부연구위원은 종전 국가적 최저기준은 공급자 위주의 인구기반(1곳/3000명) 시설기준으로 실제..
공유오피스 전문기업 ㈜씨티큐브 와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이케이허브가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28일 맺었다. 씨티큐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사들의 창업과 비즈니스 멘토링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케이허브는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전략 컨설팅 및 멘토링까지 현재 스타트업 시장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승환 씨티큐브 대표는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8 LX 동반성장아카데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LX에서 시행하고 있는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기업 간 공정거래 사례와 법률’을 주제로 한 외부특강, 참석자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최창학 LX 사장은 “앞으로도 LX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유오피스가 단순히 사무실을 빌려주는 역할에서 진화하고 있다. 미디어 등 특정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공유오피스가 등장했으며 공유주택과 결합한 곳도 나올 전망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유오피스 시장이 커지면서 입주인의 필요에 맞게 형태가 다양하게 바뀌고있다. 서울 서초구 방배2동에 위치한 디에어(DAIR)는 미디어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입주자 위주로 운영되는 공유오피스다. 미디어 기업 특성에 맞게 공간..
허창수 GS그룹 회장 장남인 허윤홍 GS건설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GS건설은 부사장 승진 4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선임 5명 등 총 12명 규모의 승진 인사를 27일 단행했다. 올해 인사는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와 동시에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합한 젊고 추진력 있는 인재를 발탁하는 등 젊은 조직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실시했다. 허 신임 부사장은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국제경영학 학사, 워싱턴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