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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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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제일기획과 진행 중인 고객 힐링 프로젝트 '마음운동장' 캠페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삼성생명이 올해 6월부터 진행중인 '좋은 소식의 시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프라이빗한 한옥 독채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올 상반기 AI 기술을 접목한 광고를 통해 힘들고 아플 때 찾는 보험이라는..
삼성전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수요 급증으로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내년 공급 물량을 2.5배 이상 늘린다. 또한 선단 공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D램·낸드의 일부 선별적인 감산을 이어가고 대신 10나노급 4세대(1a), 9세대 V낸드 등 첨단 메모리에 대한 개발, 생산을 확대한다.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31일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내년 HBM 공급 역량은 업계 최고 수준 유지..
LG전자가 설치 공간의 품격까지 높이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에 '모오이(Moooi)'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더했다. LG전자는 31일 모오이와 협력한 작품 중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 포제,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에어로퍼니처 등 모오이 에디션을 2종을 국내시장에 처음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오이 에디션은 다양한 동물들이 아름답게 표현된 모오이의 대표 디자인을 적용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다. LG 올레드 오브제컬..
삼성전자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 타 제품군으로의 폴더블 확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내년에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에 이어 전 지역 성장세가 전망되며 플래그십 시장 내에서의 비중도 계속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어 "경기 상황에 영향을 덜 받는 초프리미엄 수요는 계속 강세를 보일 것이며, 폴더블 기술이 대중 시장에 널리 보급됨에 따라 수요 패턴은 양..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V7, V8 낸드 등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선단공정 전환에 있어 미국 정부가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로 지정하면서 중국 시안 공장이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선단공정 전환이 향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가 및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V9 낸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스태킹으로 높은 단수의 셀 쌓는 게 핵심이다...
삼성전자는 31 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빠른 시간 내에 재고 정상화를 구현하기 위해 추가적인 선별적 생산 조정(감산) 등을 지속 실행할 예정"이라며 "특히 D램 대비 낸드의 생산 하향 조정 폭은 당분간 상대적으로 더 크게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 고성능 제품의 필수적인 첨단 공정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2022년에서..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프리미엄 중심의 매출 개선 추진과 동시에 경영에 부담이 됐던 코로나 부품 재고를 소진하고, 경쟁력 있는 선사와 물류 계약을 통해 경쟁력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지속 추진 중인 모델 효율화, 부품 표준 공용화, SCM 개선 등을 통해 2024년에는 가전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인공지능(AI) 에너지 모듈을 확대..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디스플레이 투자 대부분이 8.6세대 투자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제품 개발 및 기술 완성도 개선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기존 라인 대비해서 두배 이상의 글래스 면적이 생산되는 대면적 IT OLED 제품 완성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프로젝트 성공을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타 업체 대비 가장 먼저 투자를 단행했고 아직 경쟁업체들의 진..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5900만대, 태블릿은 600만대를 기록했다"며 "스마트폰의 평균판매가격(ASP)은 29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는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되며 스마트폰 ASP는 감소가 예상된다"며 "태블릿은 판매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중소형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자사의 D램 비트그로스는 10% 성장했고 평균판매가격(ASP)은 한자릿수 중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 시장의 D램 수요 비트그로스는 10% 수준이 예상되며 당사는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낸드는 수요가 한자릿수로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HBM 공급 역량은 업계 최고 수준 유지 차원에서 올해 대비 2.5배 이상 확보할 계획으로 이미 해당 물량을 주요 고객사와 내년 공급 협의를 완료한 상태다"며 "HBM3는 3분기 이미 양산 제품 공급 시작했고 4분기에는 고객사 확대 통해 판매 본격화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HBM3 비중 지속 증가해 내년 상반기내 HBM 전체 판매 물량 중 과반 넘어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시설투자에 11조4000억원을 사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반도체(DS)부문 10조2000억원, 디스플레이 7000억원 수준이다. 3분기 누계로는 36조7000억원이 집행됐다. DS부문 33조4000억원, 디스플레이 1조6000억원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연간 시설투자는 약 53조7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간 최대 시설 투자 집행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업별로는 DS 47조..
삼성전자가 D램 출하량 증가와 가격 하락 폭 축소와 감산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3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적자폭이 전분기 대비 6100억원 줄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3조7500억원 적자를 냈다. 또한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전분기 대비 약 1조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실적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조433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7.57%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
삼성전자가 D램 출하량 증가와 가격 하락 폭 축소와 감산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3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적자폭이 전분기 대비 6100억 줄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3조7500억원 적자를 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조433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7.57%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67조40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1% 감소했다. 순이익은 5조8441억원..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조433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7.57%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67조40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1% 감소했다. 순이익은 5조8441억원으로 27.76%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