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생활경제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mk0108
초코파이보다 더 팔린다…오리온, 글로벌 감자스낵 1조 시대 눈앞
쉐이크쉑 이후 10년… 허희수, 치폴레로 '연타석 홈런' 도전
'1인당 10만원' 배상 권고받은 쿠팡…조정안 수용 쉽지 않을 듯
재무 부담 커진 CJ제일제당…전분당 매각 카드 꺼낸 배경
공항 철수 승부수 통했다…신라·신세계免, 수익성 회복 본궤도
황상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램 개발실장 부사장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차세대 제품 HBM4를 2025년을 공급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으며, HBM3E 제품은 고객사에 샘플 공급을 곧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 부사장은 10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올린 기고문을 통해 "삼성전자는 고객과 밀접히 협업해 인공지능(AI)·고성능 컴퓨팅(HPC) 생태계를 견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HBM2에 이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창립 40주년을 맞은 10일 "그동안 범용 제품으로 인식돼 왔던 메모리 반도체를 고객별 차별화된 스페셜티 제품으로 혁신해 가겠다"고 회사의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곽 사장은 이날 사내방송을 통해 방영된 SK하이닉스 창립 40주년 특별대담에서 이같이 밝히며 "(범용 제품 중심의) 과거 방식을 벗어나서 고객을 만족시키는 회사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인공지능(AI) 시대로 접..
LS전선은 해저케이블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경북 구미 사업장에 최신 '구리 도체 생산설비'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설비는 직경이 기존보다 2배 이상 큰 6.5mm의 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 해저케이블 제조 시 도체 수를 줄이는 동시에 송전 용량은 늘릴 수 있게 된다. 또 도체를 일반적인 둥근 형태가 아닌 부채꼴 형태로 생산, 집적 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완제품 케이블의 굵기를 줄일 수 있다. 해상풍력단..
정호영 사장이 이끌고 있는 LG디스플레이가 10여년간 연구 끝에 OLED 핵심 소재인 'p도판트'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p도판트는 기존에 독일 기업으로부터 전량을 수입해 온 소재다.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LG디스플레이는 OLED 소재 국산화율을 지난해 58%에서 올해 64%로 높였다. 이로 인해 LG디스플레이는 OLED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게 됐으며, 이르면 4분기 흑자전환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9일 LG디스..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에 대한 반도체 장비 반입 규제를 사실상 무기한 유예하는 결정에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에 대해 별도 허가 절차나 기한 없이 미국산 반도체 장비를 공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최근 미국 정부는 수출 통제 당국과 NSC 경제안보대화 채널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무력 충돌로 국내 항공사는 이스라엘로 출발 예정이던 항공편을 취소하고,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스라엘 진출 기업들은 현지 근무 형태를 재택근무로 전환했으며 피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인천에서 출발 예정이었던 이스라엘 텔아비브행 항공편(KE957)을 운항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이스라엘에서..
삼성전자 반도체와 SK하이닉스가 올해 3분기 실적에서 전분기 대비 적자를 1조원 내외로 줄일 것으로 관측된다. 추정치이긴 하나 반도체업계가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다는 시각도 제기된다. 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컨센서스)는 2조1927억원으로 전분기(6685억원) 대비 228% 증가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로는 79.79% 감소한 수치다. 다만 일부 증권가에서는 영업..
한종희 DX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노태문 MX사업부 사장 등 삼성전자 경영진이 미국의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직접 나섰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리더(임원)급 외부 인재들을 초청해 주요 사업 방향과 연구 분야를 소개하고 기술 트렌드에 관해 논의하는 '2023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테크 포럼'은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 위치한 삼성리서치 아메리카에서 진행됐다. 포럼에는..
LG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세계 곳곳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LG는 현지시간 2일부터 프랑스의 대표적인 유통채널 '프낙'의 파리 거점 매장 4곳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지원하는 옥외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LG가 옥외광고를 선보인 프낙 매장 4곳이 위치한 샹젤리제 거리, 생 라자르 기차역, 레퓌블리크 광장, 떼흔느 지역 등은 유동인구가 많은 파리의 명소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LG전자가 스마트 TV를 대상으로 최신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이달 10일부터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웹OS를 적용한 2022년형 올레드 TV(시리즈명 G2·C2·B2·A2)를 대상으로 순차 업그레이드를 본격 진행한다. LG전자가 스마트 TV의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처음으로, 향후 대상 모델·제품군, 지역 등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TV 사용 고객은 이번 업그레이드..
삼성전기가 현대자동차·기아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전장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기는 자동차용 카메라 분야에서 기술과 품질, 제품 공급 역량을 인정받아 현대차·기아로부터 1차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현대자동차·기아 차량에 SVM(서라운드뷰모니터)용 카메라와 후방 모니터용 카메라 등 2종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하는 SVM용과 후방 모니터링 카메라는 차량 주변 상황을 영상으로 표시하는 주차 지..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이 그 동안 해외업체가 독점해온 OLED 핵심 소재 국산화에 성공했다.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OLED 핵심 소재 'p도판트(dopant)'를 양사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도판트는 소자 효율과 색 순도, 수명 등을 높이기 위해 OLED 발광층에 첨가하는 화합물이다. 그 중 p도판트는 OLED 발광 효율의 획기적 향상과 소자 수명 연장, 소비전력 저감에..
경영난으로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위니아(옛 위니아딤채)는 36억2574만원 규모의 자사 발행 만기어음 부도가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위니아는 "서울회생법원의 재산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 결정으로 채무 연장 및 변제를 할 수 없어 결제가 미이행됐다"며 관련 법령상 지급제한 사유로 어음이 부도 처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부도는 회생절차 개시 결정 때까지 유효하며, 최종 부도에 따른 거..
최근 경영난을 겪는 대유위니아그룹의 계열사 위니아전자(옛 위니아대우)에 이어 위니아(옛 위니아딤채)도 회생 절차에 들어간다. 위니아는 경영 정상화 및 향후 계속기업으로의 가치 보전을 목적으로 지난 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5일 공시했다. 기업 회생은 법원의 관리 아래 진행되는 기업 구조조정 절차다. 회사 측은 "서울회생법원에서 당사가 제출한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 및 첨부서류 등의 심사를 통해 회..
LG이노텍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채용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LG이노텍은 최근 직군·직무·사업장별 세분화한 채용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채용채널도 대폭 확대했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검증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해서다. LG이노텍은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지속 창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기술 혁신을 이끌어갈 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