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mk0108
정용진, 책임경영 첫 실천 행보…직접 역사인식 교육 받는다
'플랫폼맨' 수혈한 롯데하이마트… 체질개선 넘어 질적성장 시동
8만명 홀린 '자개무늬' 카드…롯데百, 외국인 멤버십 '락인 효과'
"2차 피해방지 노력·소명 미반영"… 법적대응 예고한 쿠팡
월드컵 첫 승리에 웃은 편의점…광화문 응원 열기에 매출 '급증'
CJ올리브영은 자체 라이브 커머스 채널 '올영라이브'의 누적 방송 횟수가 1000회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올영라이브는 올리브영의 주력 상품군인 뷰티와 헬스 분야의 전문성과 실시간 소통, 재미 요소 등을 결합한 라이브 커머스 채널이다. 지난 2019년 처음 론칭해 올해로 6년 차를 맞았다. 지난 2022년 현재의 포맷인 '올영라이브'로 개편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최근 3년간(2022~2024년) 연평..
홈앤쇼핑이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소상공인 TV홈쇼핑 방송입점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우수상품 추천위원회'를 통해 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우수한 품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를 통해 TV홈쇼핑 방송을 활용한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 참여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본업 경쟁력이 통했다. 이마트가 올 1분기 연결기준으로 영업익 1593억원을 기록하며 8년 만에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024년 3월 회장 취임 후 본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전략을 선회한 후 이룬 결실이다. 주요 계열사들도 실적 개선을 이루며 2027년까지 목표한 영업이익 1조원 달성 항해는 계속해서 순항 중이다. 12일 이마트는 올 1분기 연결 기준으로 전년 대비 238.2% 증가한 영업이익 1..
11번가가 마트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한다. 11번가는 SSG닷컴의 '이마트몰', 11번가 '신선밥상' '슈팅배송' 상품을 한곳에서 탐색·구매할 수 있는 통합 장보기 전문관 '마트플러스'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경쟁사인 SSG닷컴의 '이마트몰' 입점이 눈길을 끈다. 앞으로 11번가에서도 '피코크' '노브랜드' 등 이마트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포함해 과일·정육·수산물 등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
롯데홈쇼핑은 지난 11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폴리페놀팩토리와 기능성 탈모샴푸 '그래비티'의 해외수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롯데홈쇼핑이 '그래비티'를 비롯한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이해신 ㈜폴리페놀팩토리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계약으로 롯데홈쇼핑은 프랑스, 이탈리아 등 5개국을..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성적표의 희비가 엇갈렸다. 롯데백화점은 비용 효율화와 해외 지점의 성과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과 달리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광주 등 신규 출점 준비에 따른 비용 증가분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9일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백화점 매출이 80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은 비용 효율화 덕에 44.3% 증가한 1300억원..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백화점 사업의 부진 속에 면세점·지누스 등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현대백화점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2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3.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981억원으로 15.4% 늘었다. 순이익은 883억원으로 24.8%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은 매출 58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
CJ프레시웨이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986억원으로 9.2% 늘었다. CJ프레시웨이는 지속되는 외식 경기 침체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외식 식자재 및 식품원료 유통사업 매출은 3799억원이다. 해당 사업은 외식업체, 유통 대리점, 식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다. 1분기 성장세가 가장..
현대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중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현대백화점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심구역 지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섭 현대백화점 부사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이 참석했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 위생 등급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위생 등급을 지정 받은..
롯데웰푸드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1%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975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2.5% 증가했다. 순이익은 227억원으로 13.3%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국내에서는 경기 위축 및 소비 둔화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해외에서는 인도를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또한 영업이익 감소는 카카오를 비롯한 주요 원재료 가격 부담 가중으로 인한..
빙그레가 신임 대표이사에 ㈜제때의 김광수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빙그레는 전창원 현 대표이사가 최근 개인적인 이유로 자진 사임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김광수 빙그레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1985년 빙그레에 입사하였고, 2015년부터 물류회사 ㈜제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 대표 예정자는 추후 빙그레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6월 중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오비맥주가 자사 브랜드 '카스 라이트'가 올해 1분기 국내 가정 맥주 시장에서 전체 브랜드 판매량 기준 3위 자리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55% 이상 증가하며 이룬 성과다. 상위권 브랜드의 순위 변동이 잦지 않은 맥주 시장에서 카스 라이트가 '라이트 맥주' 카테고리를 뛰어넘어 국내 전체 맥주 시장 3위라는 최상위권 브랜드로 부상한 것은 의미가 있다. 카스 라이트는 작년 동기 대비 1..
한국콜마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84.8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531억원으로 13.62% 증가했다. 순이익은 232억원으로 91.99% 늘었다. 한국 법인인 한국콜마 매출은 2743억원으로 11% 늘고, 영업이익은 339억원으로 49% 증가했다. 1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이다. 중국 무석 법인 매출은 416억원으로 20%..
GS리테일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8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2.3%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GS리테일은 올해 해 외형 성장보다는 개별점의 수익성 강화를 위해 이익 중심의 내실 성장에 집중한다. GS리테일의 1분기 매출은 2조76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순이익은 48억원으로 87.6% 줄었다. 회사는 자회사 등의 이익 개선으로 공통, 기타 부문 영업이익이 94억원 개선됐..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과 옥션이 주말까지 빅스마일데이 쇼핑 열기를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과 옥션이 연중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할인 행사다. 13일까지 일주일간 행사를 진행하는데, 파격적인 할인혜택과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마켓과 옥션은 빅스마일데이 테마관으로 운영하고 있는 '스타배송관'과 'e쿠폰관'을 통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주말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