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보호 입법화 위해 여야·교육부·교육감 '4자 협의체' 구성
교권 회복과 보호를 위한 입법에 나서기 위해 국회와 정부, 교육감들이 협의체를 구성한다. 교육부는 11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철민 국회 교육위원장이 교권 보호 입법화 지원을 위한 '여·야·정·시도 교육감 4자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이 부총리, 김 위원장,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이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영호 의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임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