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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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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청약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견본주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견본주택은 주택법 제60조에 따라 사업주체가 사업 계획 승인의 내용과 같은 것으로 시공·설치해야 한다. 만일 분양 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품목을 전시하거나 마감자재 생산 업체의 부도 등으로 제품의 품귀현상이 생겨 실제와 다른 자재나 품목을 전시했을 경우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공급 가격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부동산 114가 알려주는 ‘알아두면 쓸모 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수도권 공공부문 주택공급 진단과 대응방안’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LH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우려에 대응해 공공부문의 주택공급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3기신도시 및 도심 내 원활한 주택 공급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의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권치흥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은 ‘수도권 주택시장 여건..
새 청약시스템인 한국감정원의 ‘청약홈’ 업무가 2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청약홈은 청약 자격 실시간 조회와 무주택 기간 및 청약통장 가입기간 등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청약자들의 편의성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새 청약시스템 정비 등으로 미뤄졌던 분양일정이 2월부터 대거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12·16대책 이후 서울을 비롯한 인기 지역에서 공급되는 새 아파트에..
㈜신영은 오는 3월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일대에 ‘울산 지웰시티 자이’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총 2개의 단지로, 지하 5층~지상 최고 37층 18개동 전용면적 59~107㎡ 총 2687가구 대규모다. 시공은 GS건설㈜이 맡았다. 1단지의 경우 지하 3층~지상 35층 9개동 59~84㎡ 1371가구, 2단지의 경우 지하 5층~지상 37층 9개동 전용 84~107㎡ 1316가구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29일 건설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설문화 형성을 위해 ‘건설안전경영 실천 결의문’을 발표했다.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16개 단체로 구성된 연합회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결의 대회를 갖고 안전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연합회는 결의문에서 “건설산업의 국민경제적 위상과는 달리 건설현장의 사고사망자수가 전산업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등 대표적인 재해산업으로 낙인되는..
GS건설은 29일 올해 첫 자이(Xi)를 대구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GS건설은 대구 중구 남산4동 2478 일대에 ‘청라힐스자이’를 2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청라힐스자이는 대구 남산4-5지구를 재건축해 들어서는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47가구이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1㎡ 6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09가구 △75㎡ 114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 성공을 위해 국민 주거안정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LH는 지난해 ‘생애주기별 수요자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해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정책을 성공적으로 이행해왔다. 지난해 국민·영구·행복주택 등 건설임대 3만8003가구, 매입임대 2만3685가구, 전세임대 4만1483가구 등 총 10만3171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신규 공급했다. 특히,..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이 총 4만1104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2008년 5만3929가구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28일 ㈜직방(대표 안성우)에 따르면 올해 총 46개 단지가 입주할 예정이며 전년(63개 단지)대비 단지수는 적지만 단지 평균 규모는 894가구로 최근 5년 평균치(546가구)를 크게 넘어선다. 서울은 강동, 양천, 은평 등 총 2000가구 이상의 메머드급 단지가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올..
설 연휴 후, 본격적인 분양 장이 열린다. 23일 부동산114(www.r114.com)에 따르면 2~4월까지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8만1592가구다. 지난해 같은 기간(4만7739가구)과 비교해 약 2배 많은 물량이다. 특히 2, 3월 분양물량이 크게 늘었다. 청약업무 이관작업으로 1월 분양이 잠정 중단된 데다 4월 말 분양가상한제 유예기간 종료 전 건설사들이 분양을 서두른 영향으로 보인다. 시도별 분양물량은..
올해 상반기 서울 11곳의 아파트에서 분양권 전매제한이 해제되면서 해당 아파트 분양권 가격이 크게 뛸 전망이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속에도 입지 선호도 높은 새 아파트의 분양권 전매제한 해제가 예정돼 있다. 상반기 전매제한이 풀리는 아파트는 △서울 송파구 거여동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서울 은평구 수색동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 △서울 은평구 응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연중 수시모집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에게 매입임대주택 400가구를 우선 공급한다고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다가구·다세대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또는 재건축한 뒤 주거여건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최소한의 주거비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모집은 아동복지시설 퇴소 예정이거나, 퇴..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주도하는 신사업이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GS건설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창출됐다는 평가다.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인 허 사장은 지난해말 입사 14년 만에 신사업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허 사장이 맡은 신사업팀은 최근 배터리 재생·모듈러주택·태양광 등 사업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GS건설은 21일 유럽과 미국의 모듈러 업체 3곳을 한꺼번에 인수하면서 글로벌 주택건축 시장 공략..
롯데건설이 올해 총 2만2766가구를 전국에 공급한다. 21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올해 롯데건설의 주택공급계획은 전국 22개 단지에 총 2만276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중 1만4391가구는 일반분양 물량이다. 롯데건설 자체 공급물량은 이 중 총 20개 단지에 2만175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일반분양은 1만3375가구다. 올해 상반기에는 15개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첫 분양 단지는 오는 2월 ‘여수 웅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실행력 있는 혁신과 포용성장 기반 구축’을 모토로 신년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지역균형발전 등 정책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 강화를 위한 변창흠 LH사장의 현장중심 경영에 따라 본사부터 시작하는 기존의 관례를 깨고 14개 지역본부 사업현장부터 업무보고를 시작한다. LH는 올해 초 시행된 조직개..
“실물경제의 8·9할이 부동산이다. 이제라도 정부 방향이 자산불평등 완화와 소득주도성장의 양 날개로 가야 한다.”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20일 아시아투데이 신년기획 인터뷰에서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집권 초기의 부동산 정책은 관리위주일뿐, 거시적인 목표와 철학이 없었지만 집권 후반기 정책방향은 이렇게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소장은 자산격차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부동산 불로소득 차단과 토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