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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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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코앞에 다가오면서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폭이 전주 대비 절반 가량 줄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0.09% 상승해 지난 주(0.10%) 대비 소폭 둔화됐다. 재건축이 지난 주 0.30%에서 이번 주 0.11%로, 0.19%p 축소된 점이 영향을 미쳤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의 매매가격은 별다른 움직임 없이 보합(0.00%)을 기록했다. 서울 정비사업들을..
최근 부동산 거래가 원활하지 않으면서 집주인과 세입자에게도 힘든 시기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사를 앞두고 있는 세입자의 경우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한 상태에서 섣불리 이사를 갈 수도 없는 현실이다. 이사를 가야 할 집에 잔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보증금 반환이 미뤄져 시기가 맞지 않게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에 전세자금 대출을 받았고, 새로 이사할 집에도 대출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어떤 방법이..
“단순히 아파트를 짓는 게 아니라 하나의 도시를 성장시키는 ‘진짜 디벨로퍼’가 되는 게 우리의 전략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개발운영사업본부를 이끌고 있는 박희윤 본부장은 17일 ‘주요 건설사 2019사업계획’ 시리즈 아시아투데이 단독 인터뷰에서 “기존의 단지 단위의 접근이 아닌 도시개발 관점에서 개발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인프라와 주택 디벨로퍼를 결합한 ‘종합 디벨로퍼’를 선언한 HDC현대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건설폐기물 적정 처리를 위한 동반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H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를 비롯하여 폐기물 처리업체, 협회·학회, 건설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제도개선 사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건설폐기물 재활..
민자사업이 사회기반시설(SOC) 공급의 한 축으로서 중요한 사회·경제적 역할을 수행해온 만큼 향후 복지지출의 증대 등으로 인한 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간투자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건설협회와 정성호 더불어민주당·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은 18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민자사업의 새로운 방향 정립과 제도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민자사업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민자사업이 나아가야..
대우건설과 상생협의체는 지난 17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 기저귀와 점도제 등 1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 임직원과 우수협력회사(22개사)로 구성된 상생협의체는 기존의 우수협력사 모임에서 동반성장과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올해 7월 발족했다. 대우건설 상생협의체는 첫 대외활동인 이번 사회공헌활동 뿐만 아니라, 상시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롯데건설은 18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47 일대 들어서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스카이-L65’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는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5개 동에 아파트를 비롯해 오피스텔, 오피스, 호텔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는 4개 동에 1425가구 규모다. 조합원 몫을 제외한 전용면적 84~177..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다목적 금융공사(SMF·SARANA MULTIGRIYA FINANSIAL)와 한국형 주택보증 제도를 전수하고, 양 국의 주택시장에 대한 연구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SMF는 주택담보대출 시장을 활성화하여 인도네시아 국민의 주택 소유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인도네시아 주택 금융지원 공공기관이다. HUG와..
한화건설은 지난 16일, 대전 도마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85호점의 개관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또는 기타 도서관이 필요한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서구갑)과 지역 구의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해 함께 도서관 설립을 축하했다. 전승호 한화건설 상무는 “한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6일 ‘도시재생 29초 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재생 29초 영화제’는 지난 6월 3일부터 7월 8일까지 ‘내가 사는 우리 동네 이야기’라는 주제에 대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접수 결과 약 290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전체 대상을 받은 김세현 감독의 ‘그래. 도시재생 뉴딜로 잘 살아보자!’는 젊은 남녀가 쇠퇴한 도시에 대한 시각 차이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임대아파트 연료전환사업을 통해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도입 이후 공동주택 부문에서는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정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온실가스 감축실적은 광주두암지구 2단지 등 9개 임대단지에서 2만6899 tCO2-eq(이산화탄소상당량톤)으로 7억6000만원 규모이다. 해당 단지의 사용연료를 벙커C유에서 LNG 또는 지역난방으로 전환해 임대아파트의 에너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임금격차 해소에 2969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기관 최대 규모이다. LH는 이날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향후 2021년까지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2969억원을 투자해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중소기업의 기술..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5일부터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융자를 지원하는 ‘수요자중심형 융자상품’의 새 이름을 짓기 위해 ‘도시재생 금융상품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요자중심형 융자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소규모 생활밀착형 시설을 조성하려는 창업자, 사회적경제주체 등에게 주택도시기금을 재원으로 융자를 지원하여 상가내몰림 현상을 방지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시재생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주거복지·도시재생 분야의 전문성 제고와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문교육인 ‘직무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무 아카데미’는 관련분야 종사자들이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상호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주거복지와 도시재생 분야를 대상으로 9월부터 시행된다. 이번 과정은 LH가 가진 전문인력과 교육시설을 활용해 4박..
GS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신천센트럴자이’를 7월 중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로 모든 세대가 전용타입 84㎡로 공급된다. 대부분의 타입이 판상형 4Bay(베이)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원활한 평면으로 맞통풍이 가능한 4Bay, 4Room 혁신 평면으로 설계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더블 역세권으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