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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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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대우건설은 총면적 210㎡ 규모의 안전체험공간을 리뉴얼 확대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기술연구원 부지 내에 마련된 대우건설 안전체험공간은 건설안전 체험공간, 생활안전 체험공간, 가상현실안전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22종의 체험교육을 할 수 있다. 건설안전 체험공간은 건설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미끄러짐과 넘어짐 그리고 떨어짐에 대해 몸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설통로를 이..
한화건설이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열풍에 앞장서고 있다. 일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2017년 ‘안식월 제도’를 도입한 한화건설은 올해에도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년차를 맞은 안식월 제도는 과장~상무보 승진시 1개월 간의 유급휴가를 제공한다. 승진 특별휴가에 개인 연차 등을 더해 운영된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받아, 기업 혁신의 원동력..
롯데건설은 24일 ‘2019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고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25일까지 1박 2일간 롯데 부여리조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약 57여 개의 우수파트너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파트너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대련건설 등 3개사에 대한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포함하여 총 53개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또한, 안전한 시공..
대우건설이 24일 건설업계 최초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영상 매거진 ‘푸르지오 라이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푸르지오 라이프’는 2005년부터 지난 2월까지 발행되던 웹진(Webzine)을 최근 동영상 매체 활용 트렌드에 맞추어 변형한 것이다. 다양한 정보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 및 잠재 고객에 대한 소통 채널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존의 건설사 유튜브 채널이 기업 홍보에 중점..
하도급법 위반에 따른 정부의 ‘벌점 누진제’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제제 드라이브’에 반발하며 제도개선을 공식 건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7일 하도급법 위반 누적 벌점기준(5점)을 초과한 GS건설에 공공공사 입찰 참가자격 제한 요청이라는 제재를 내렸다. 건설업계는 GS건설에 대한 제재가 건설업종 대기업 중에서 처음이어서 정부의 ‘제재..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와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의 재건축 문제로 서울시청 주변이 시끄럽다. 서울시의 재건축 심의가 계속 미뤄지자 불만을 표출하고 집단행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달 29일 은마아파트 주민이, 지난 9일에는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조합 입주민들이 서울광장 앞에서 재건축 정상화를 외쳤다. 특히 이들은 지난 17~19일 청와대사랑채 앞까지 가서 대통령에게 호소한다며 재건축 심의를 촉구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재..
5만여 평의 구로차량기지가 최고 175m, 50층 높이의 주상복합지구로 탈바꿈 한다. 서울시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23일 2017년 착수한 ‘구로차량기지 이적지 도시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지난해 3월부터 서울시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공동으로 진행한 계획을 발표했다. 구로구는 “구로차량기지 이전 부지 15만2667㎡를 미래 신산업·생활 중심지인 ‘그린스마트 밸리’로 개발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안을 마련해 29일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3일 오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박원순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조정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서울시 공공기관 최초로 설립되는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인 SH공사 장애인 조정선수단은 국내 공공기관 최초 장애인 조정팀이다. 선수단은 감독 1명에 장애인 선수 2명으로 구성되며, 선수 2명은 수색대와 특전사 중사 출신이다. 특히 선수단 중 2015년 8월 비무장지대(DMZ) 수색 정찰..
건설업계가 정부에 하도급법 위반에 따른 벌점 누진제가 이중처벌이라며 제도개선을 공식 건의한다. 대한건설협회(이하 건협)는 하도급법 위반에 따른 벌점누진제도 개선을 강력 촉구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건의서를 금명간 제출하겠다고 23일 밝혔다. 23일 건협에 따르면 현행 하도급 법령에는 건설사업체가 하도급법을 위반할 경우 공정위가 업체들에게 제재 유형별로 벌점을 부과한다. 최근 3년간 공제벌점을 제외하고 남은 벌점이 5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현장관리 및 시공품질이 우수한 업체와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 건설기능인에 대한 2019년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주택·단지 품질 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은 전년도 준공실적이 있는 건설업체 중 우수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건설기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우수 건설기능인에 대한 시상을 함께 하고 있다. 우수시공..
2019년 전국 새 아파트 전세가율이 65%대로 낮아졌다. 입주물량 증가와 전세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전세가율이 ‘뚝’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22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입주 2년 미만의 전국 아파트의 전세가율을 분석한 결과 2017년 71%에서 올해 65%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이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전세가격은 2018년 이후 마이너스 변동률을 나타내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공사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스마트 시민기업’으로 도약하는 SH공사의 9가지 제언’이란 주제로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SH공사 산하 도시연구원은 ‘스마트 시민기업’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9가지 주제를 선정해 총 9차례의 ‘릴레이 세미나’를 연다. 오는 24일 첫 세미나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진행해 각계 전문가 및 시민들과 논의와 소통으로 바람직한 정책방안을 마련하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온수동에 위치한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흥·성원·동진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어 HDC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744명의 조합원 중 661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총 609표를 얻었다.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 수주는 도시재생사업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첫 번째..
GS건설은 5월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S9블록에서 ‘과천제이드자이’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제이드자이는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단지이자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특히, 과천시내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예상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647가구다. 전용면적 49~59㎡ 소형타입으로 젊은 세대 중심인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토목 및 조경공사에 적용되는 주요 자재와 공법 선정에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재·공법 선정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자재 및 공법의 선정은 설계부서의 경제성 평가(계량 40점) 및 심의위원회의 성능평가(비계량 60점)로 이뤄지는데, 이 중 상대적으로 주관적 요소가 큰 성능평가 부분의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자재·공법 선정과정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분야에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