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수능 절대평가·논술형 도입될까?…국교위 "확정된 바 없지만 검토중"
[여의로] 교육교부금 논쟁, '20.79%' 숫자에 가려진 본질
"사실대로 쓰면 민원"…교원단체, 학생부 전면 개선 촉구
의대 지역인재 59.4%로 최고…구멍 난 '패널티'
4세고시? 득보다 실…전문가들 "정서·행동 문제 부작용 커"
서울 영등포구가 옛 신길3동 주민센터를 새 단장해 실내 게이트볼장을 조성한다. 영등포구는 구민의 건강과 여가생활을 위해 이같이 실내 게이트볼장을 조성해 16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개장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80여 명의 내빈, 주민들이 참석했다. 게이트볼은 규칙이 간단하고, 신체 부담이 적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구는 첫 실내 생활체육 공간으로..
17일 아침 서울 광화문역에 봄을 알리는 꽃 나눔 행사가 열린다. 서울교통공사는 17일 오전 8시에 광화문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꽃 화분 총 1000개 무료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와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이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출근길 시민들의 하루 시작을 응원하고, 봄나들이 철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꽃나눔 장소는 5호선 광화문역 3번 출..
서울 마포구가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과 장애청소년을 위한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발달장애인과 장애청소년이 돌발행동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지만, 민간 보험사의 높은 문턱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단체보험 형식의 제도적 대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를 새롭게 제정..
서울시의 저출산 정책인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시행 이후, 서울의 양육환경에 대한 시민 인식과 출산의향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서울은 육아친화적 도시'라는 인식 점수가 정책 시행 이전인 2022년 보다 올랐다. 특히 실제 아이들을 키우는 양육자들의 체감도와 기혼자들의 출산 의향이 크게 상승해 정책이 효과를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서울연구원은 저출생 정책들에 대한 성과 검증을 위해 '양육행복도시정책 성과평가..
서울 용산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두 달동안 지역 내 65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도 사고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전통시장 △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 △공사현장 △국가유산 등 7개 유형의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에는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5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과 함께 춤을 추며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구청장은 이날 오후 홍대 클럽오션에서 열린 '제3회 사람을 보라-누구나댄스페스티벌'에 참석해 장애인들과 함께 클럽 댄스를 즐기고 직접 디제잉까지 하며 흥을 북돋았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가 '범죄피해자 건강챙김 지원사업'으로 서울시 2025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마포구는 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핵심은 기존 피해자 지원 제도에서 다루지 못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피해자의 회복과..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지역 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수출상담회를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컨설팅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수출 기회를 대폭 넓힐 방침이다. 1차 수출상..
서울 서대문구가 경북 지역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성금 4120만 원과 1213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구는 15일 경북 중앙합동지원센터가 설치된 안동시 안동체육관을 찾아 성금과 후원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과 후원품은 주민과 공무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사랑의열매-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을 돕는 데 사용된다. 이날 방문에는 구청 관계자와 자원봉사주민 등이..
국내 최초 '사진특화 공립미술관'인 '서울시립사진미술관'이 10여년간의 준비 기간 끝에 다음 달 29일 도봉구 창동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립미술관 분관인 '사진미술관'은 연면적 7048㎡,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다.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Mladen Jadric, Jadric Architektur ZT GmbH 대표)와 윤근주 건축가(일구구공도시건축)가 협업해 빛으로..
서울 영등포구가 관내 위치한 신안산선 신풍역 공사현장을 찾아 합동점검에 나섰다. 이는 앞서 신풍역 삼거리 공사현장 도로가 솟아올라 불안하다는 언론보도 등이 잇따르자, 안전점검과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긴급 현장을 찾은 것이다. 구는 지난 14일 오후 현장 점검 결과, '지표 침하계' 측정에서 도로 침하나 붕괴 등 이상 변화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시공사 측은 도로가..
"평소 출퇴근에다 퇴근 후 학원까지 가는 일상이라 교통비가 부담스러웠는데, 기후동행카드로 청년할인까지 받으니 마음이 편해요. 덕분에 여의도공원에서 서울달 풍선도 저렴하게 탔어요.", "환경을 생각해서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려고 하는데 기동카는 교통비 걱정없고 청년할인까지 받아 큰 힘이 됩니다. 친구들도 다들 '기동카' 이용자에요." 교통비 절감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리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해 "무엇보다 시민의 일상과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어떤 상황에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지반침하 사고와 인파 밀집으로 인한 봄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대책 회의를 열고 "도시철도·지하복합개발 등 공사 현장 안전에 위험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더 긴밀하게 협력,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을 향..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4일 방화동에 위치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제4공구 공사 현장을 찾아 땅 꺼짐(씽크홀. 지반침하)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했다. 최근 서울 강동구 땅꺼짐, 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땅꺼짐으로 인한 붕괴 사고 등이 잇따라 발생하자, 강서구에서 진행되는 지하 공사장 점검에 나선 것이다. 진 구청장은 현장 곳곳을 다니며 지하 터널 굴착 방식, 씽크홀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사항 등을 면밀히..
서울 금천구는 인공지능(AI) 시대의 필수 역량인 디지털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AI 디지털 문해력'을 주제로 월별 테마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천구는 14일 해당 프로그램을 초중등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독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마련했다. 오는 19일 오후 2시에 'AI+ 게임 리터러시, 똑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