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 순자산 45% '쑥'…서울영테크 2만명 확대
서울시가 청년 자산형성지원 대표사업 '서울영테크 2.0'을 3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이는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지원대상을 기존 1만명에서 2만명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기관을 7곳으로 늘려 금융교육을 강화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사업에 참여한 청년 5만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재무상담은 4.9점, 금융교육은 4.7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2년 이상 재무상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