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청와대는 8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통해 강화된 한·미동맹이 동북아시아 정세의 변화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양국 정상이 세 번째 정상회담을 통해 북핵 문제 등 많은 현안을 협의했으며 한·미 관계가 오랜 동맹국이 아닌 그 이상의 위대한 동맹임을 재확인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박2일 간의 국빈 방한 일정을 마치고 세 번째 순방국인 중국으로 떠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한 이틀째인 8일 첫 일정인 국회 연설을 통해 한국의 발전상과 북한의 인권상황 등을 거론하며 힘에 바탕을 둔 억제력 강화를 강조하는 대북 공개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저는 힘을 통해 평화를 유지하고자 한다”며 “우리는 미국이나 동맹국이 협박, 혹은 공격받는 것을 허용치 않을..
8일 오전에 있을 것으로 알려졌던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비무장지대(DMZ) 동행방문 일정이 결국 현지 기상악화를 이유로 성사되지 못했다. 청와대 측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은 현지 기상상황 악화로 헬기 상륙이 어려워 취소됐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날 새벽 헬기를 이용해 DMZ로 먼저 출발했지만, 기상악화로 인해 안전한 중간지역에 상륙해 차량으로 이동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한국과 미국이 ‘위대한 한·미 동맹 시대’를 선언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세 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실질적인 대북 공조를 위한 한·미 동맹 강화에 전격 합의했다. 두 정상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 핵·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최첨단 군사자산(무기) 획득과 개발을 획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 한국의 대북 억지력을 강화하기 위한 미사일 탄두 중량 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일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한·미가 공동 보조를 맞춘다는 데 다시 한 번 합의했다. 특히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함께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체제 정착이라는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에 대한 동의를 이끌어낸 점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최대 성과라 할 수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에서와 마찬가지로 또 다른 현안이었던 한..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3시 20분부터 청와대에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를 위한 공식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환영식은 25년만에 이뤄지는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한인데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외국 국가원수로는 처음 한국을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최고의 예우와 격식을 갖춰 진행됐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청와대 현관에서 기다리다가..
문재인 대통령은 7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이 자리에 계신 모든 한미 장병들께 각별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1박2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한한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일정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깜짝 방문했던 문 대통령은 한미 장병들과의 오찬에 앞서 인삿말을 통해 “어려울 때 진정한 친구를 알 수 있다고 한다”며 “여기 계신 미국 장병 여러분은 우리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하는 외국 국가원수를 청와대 경내가 아닌 외부 현장에서 맞이하는 파격을 선보인다. 문 대통령은 7일 오후 1시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K-6) 미군기지를 방문해 한국 도착 이후 첫 일정으로 이곳을 찾은 도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이 국빈 방한 외국 국가원수를 외부에서 만난 사례는 지난 2002년 2월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으로는 25년만에 국빈 방한하는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이 7일 오후 12시 30분 전용기를 타고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 1박2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전용기에서 내린 후 오산 공군기지에 미리 도착해 있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영접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헬기인 ‘마린원’을 타고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를 방문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트럼프, 25년만에 국빈방한…강경화 외무장관 영접(속보)
트럼프, 오산 공군기지 도착…美 대통령으론 25년만에 국빈 방한(속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한국을 국빈 방문해 1박 2일간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방문 첫날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네 번째 정상회담을 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북핵문제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하지만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이 같은 안보 이슈 외에 그간 미국 측이 꾸준히 제기해온 한·미 무역불균형 해소 등 통상 현안도 비중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나라 통상 당국 간 합의에 따라 진행될 예정..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일본을 국빈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날 미국에서 발생한 텍사스주 총격사건에 대한 위로문을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위로문을 통해 “중요한 아시아 순방 기간 중인 지난 5일,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특히 무고한 어린이와 청소년까지도 희생된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깊은 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오는 7~8일 이틀간 한국을 국빈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의 6월 미국 방문, 7월 독일 함부르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9월 유엔총회 계기에 성사됐던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네 번째 만남이다. 아시아 첫 순방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을 거쳐 한국에 이어 중국까지 한·중·일 아시아 핵심 국가들과 외교안보·경제 현안을 깊숙이 논의한..
청와대는 5일 “우리 정부는 오는 7~8일 양일간 국빈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따뜻하게 맞이함으로써 한미 관계를 포괄적 동맹을 넘어 ‘위대한 동맹’으로 가는 결정적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며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25년만에 이뤄지는 이번 미국 대통령의 국빈방문의 의미는 궁극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가져온다는데 있다”며 “손님을 환대하는 것은 대대로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