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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목)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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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6.18~2026.06.25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강사로 인생2막 시작한 신중년…배움 선순환 이끈 광명시 '빛나는 열린교실'

[구조조정 11조원 투입]한은, 국책銀 자본확충 위해 10조 내놓는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의 구조조정 재원이 자본확충펀드라는 간접출자 방식을 통해 최대 11조원 규모로 마련된다. 이를 위해 한국은행이 펀드 재원으로 10조원을 대출 방식으로 내놓고 자산관리공사(캠코)가 1조원을 후순위대출 방식으로 추가 출연한다. 정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조조정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국책은행 자본확충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에서 볼 수..

원·위안 직거래 이달 말 첫 실시

중국 원·위안 직거래시장 개설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상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지금까지는 해외에서 주로 무역거래 용도로만 원화거래가 허용돼 왔지만, 관련 규정 개정을 통해 원화 자본거래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광범위하게 허용된다. 기획재정부는 8일 중국 원·위안 직거래시장 개설을 위해 개정된 외국환거래규정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정 개정안 시행으로 직거래시장 개설 시점부터 원화청산은행을 통한 중..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인사 △재정분석과장 장영규

세계은행,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2.4%로 하향 조정

세계은행이 올해와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됐다. 선진국 경제의 성장세 약화, 원자재 가격 하락, 교역 둔화 등이 경제전망치를 낮춘 주된 요인으로 꼽혔다. 세계은행은 7일(현지시각)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와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각각 2.4%, 2.8%로 수정 제시했다. 연초에 발표했던 경제성장 전망치보다 각각 0.5%, 0.3%포인트 내린 수치다. 우선 미국·EU·일본..

<동정> 윤학배 차관, 수협사업구조개편 지원단 현판식 참석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8일 정부세종청사 5동에서 ‘수협사업구조개편 지원단’ 출범 현판식을 갖는다. 윤 차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 5월 개정된 수협법의 차질없는 이행과 ‘수협 사업구조개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계획을 발표한다. 특히 수협에 대해서는 이번 구조개편을 통해 유통·수출 등 경제사업을 활성화하고 수협은행의 경쟁력을 높여 어업인에게 봉사하는 조직으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할..

KDI "수출여건 당분간 개선 어려울 것"

생산 관련 지표의 부진이 깊어지면서 경기 전반이 위축됐다는 진단이 나왔다. 특히 수출은 5월 들어 감소폭이 다소 줄어들기는 했지만 대외 경기부진과 교역량 정체로 인해 지금의 부진 상황이 당분간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그나마 내수(민간소비)가 내구재를 중심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경기 침체 속도를 줄이는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7일 발표한 경제동향..

해수부, 해양시대 이끌 꿈나무 키운다

해양수산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청소년이 해양생물에 관심을 가지고 심도 깊게 탐구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해수부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넉달 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제1회 해양생물 탐구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4학년 이상이면 3~4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1명이 짝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탐구 대상은 해조류, 어류 등 서식지가 해양인 생물이면..

농식품부, 전통식품분야 식품명인 신청 공모

농림축산식품부는 2016년 전통식품분야 신규 식품명인 신청 공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전통식품분야 식품명인 제도는 우수한 우리 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식품제조·가공·조리 등 분야를 정해 명인으로 지정 육성하는 제도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72명이 지정됐다. 식품명인으로 지정되면 국가가 지정하는 해당 식품분야 명인으로서 명예를 갖게 되고, 식품산업진흥법에 따라 이들이 생산하는 제품에 식품명인의..

농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사업, 국민통합 우수정책 선정

정부가 농업인에 대해 건강보험과 연금보험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정책’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보건복지부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농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 사업이 2016년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의 ‘국민통합 우수정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민대통합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정책성과, 기관간 협업, 정부와 국민간의 신뢰 구축 등 국민통합에 기여도가 높은..

해수부, 청소년 해양캠프 참가자 모집

미래 주역인 청소년을 바다에 대한 기초 소양을 갖춘 해양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해양캠프가 오는 8월 중순 개최된다. 해양수산부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해양재단, 포스텍 경북씨그랜트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 해양캠프’의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국 14세 이상 청소년으로, 학교장 또는 지원센터(상담소)장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 중 50명을 선발하며,..

<동정> 이동필 장관, 中농업장관과 면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4일 중국 시안에서 한창푸 중국농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6차산업 협력, 동물질병 공동연구 및 대응 등 양국 농업협력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담에서 이 장관은 “지난 4월 한중 양국의 첫 논의 이후 6차산업 관련 정책 등에 대한 연구가 빠른 시일 내에 진행돼 기쁘게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양국 6차산업 관계자들의 정례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정책은 물론 우수사례 등..

통계청, 450만 사업체 대상 '2016 경제총조사' 실시

고용, 생산 등 우리나라 산업 전 분야를 망라하는 최대 규모의 경제 관련 전수 통계조사가 약 45일간에 걸쳐 실시된다. 통계청은 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2016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투입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동일시점에 통일된 조사기준으로 5년에 한 번씩 실시하는 경제분야 최대 규모의 전수 통계조사다. 2011년에 이어 두 번..

환동해 경제권 발전 모색 위한 민관합동 정책포럼 열린다

경북 포항 등 환동해 경제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 합동 정책 포럼이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9일 경북 포항시 포항공대에서 ‘환동해 경제권 도약을 위한 연안공간의 효율적 활용’이라는 주제로 ‘제6회 연안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연안발전포럼은 연안관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연안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지혜를 모으는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2011년부터..

소규모 농가형 된장·고추장 구매자 40% "믿을 수 있는 재료 때문"

소규모 농가에서 생산한 된장과 고추장 등 장류제품을 써본 소비자 10명 중 4명은 그 구매 이유로 ‘재료의 신뢰성’을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맛, 제조방식, 첨가물 미사용 등 제품 품질을 꼽은 응답 비중도 높았다. 농촌진흥청이 6일 발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규모 농가형 장류제품 구매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으로 ‘믿을 수 있는 재료’라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42.7%..

벌금·과태료 수입 2년새 5조원 육박

정부가 최근 2년간 벌금이나 과태료 등을 통해 거둔 수입이 5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되면서 세수 부족을 만회하기 위한 과잉 부과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가 부과한 경상이전수입은 47조4393억원에 달하고, 이 중 수납액은 37조21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 전인 2013년과 비교하면 경상이전수입은 2조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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