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신을 패싱하고 미국을 방문한 야권 인사에 대한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3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니 간츠 국민 통합당 대표가 이날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간츠 대표는 미국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정부 측 인사는 물론 여야 의원들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간츠 대표는 이 같은 면담 일정을 소화하며 이스라..
최근 폭발적인 주가 상승세로 미국 증시를 견인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가 주가 급등 후 단기간에 큰 폭의 하락세로 돌아섰던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3일(현지시간) "전기차(EV)에서 AI로 시장이 뒤집히면서 엔비디아가 테슬라의 후계자(Successor)가 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같이 경고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지난해..
예멘 반군 후티가 홍해에 설치된 해저 케이블까지 공격 대상으로 노리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통신업계가 전전긍긍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간) 시콤(Seocom) 등 통신회사가 홍해에 설치한 해저 케이블 3개가 훼손되는 사고가 지난달 24일 발생한 이후 통신업계가 긴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인터넷이 완전히 끊기지는 않았지만 인도, 파키스탄과 동아프리카 일부 지역의..
러시아가 독일군 고위 간부들의 대화 내용을 도청한 사실이 러시아 언론을 통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독일 정부도 이 같은 사실이 있었음을 신속히 시인하고 구체적인 경위 파악에 나섰다. 독일 국방부는 2일(현지시간) 자국 ARD 방송에 "우리 평가에 따르면 공군 내부 대화가 도청당했다"고 밝혔다. 전날 러시아 국영방송사 RT의 편집장 마르가리타 시모냔이 "타우러스로 크림대교를 공격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 독..
마지막 남은 청정대륙인 남극 본토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사례가 스페인 연구진에 의해 처음 확인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27일(현지시간) 스페인국립연구위원회(CSIC) 소속 연구원 발표를 인용해 H5형 고병원성 AI가 남극 대륙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CSIC는 지난 24일 소속 연구원들이 남극 본토에서 서식 중인 펭귄을 비롯한 조류의 몸에서 H5형 AI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 이 바..
지난 16일 시베리아 교도소에서 옥중 사망한 러시아 반정부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지지자들이 공식 대통령 선거일에 대대적인 시위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27일(현지시간) 나발니 지지자들이 러시아 대선일인 다음달 17일 정오에 투표소로 모이는 방식으로 푸틴 정부에 항의를 표현하자고 촉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발니의 동료 레오니트 볼코프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것은 나발니가 직접 남긴 정..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니키 헤일리 전 미국 유엔대사가 경선 5연패에도 불구하고 의미있는 진전을 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 나갈 후보로 지명받기 위한 단계를 착실하게 밟아가고 있지만 공화당 내에서는 그의 잇달은 돌출발언과 사법리스크 등으로 인해 단결과는 거리가 먼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화당 대선후보로 최종 낙점되더라도 조 바이든 대통령..
중국이 필리핀과 영유권을 놓고 분쟁 중인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岩島) 주변에 또다시 '부유식 장벽'을 설치한 사실이 인공사진을 통해 드러났다. 로이터통신은 26일(현지시간) 민간 위성사진업체 맥사 테크놀로지가 제공한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중국이 스카버러 암초에 진입을 차단하기 위한 부유식 장벽을 재설치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보도에 앞서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한 필리핀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해외순방을 자제해 왔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안에 유럽의 대표적인 친러시아 국가인 세르비아를 방문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7일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을 인용해 시 주석이 올해 세르비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치치 대통령은 전날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한 신년연설에서 "우리의 친구 시 주석이 연내..
남미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우크라이나산 농산물 관세 면제 혜택 철폐 등을 요구하는 유럽 농민 시위대가 EU(유럽연합)의 심장부인 벨기에 수도 브뤼셀 일대를 장악했다. 26일(현지시간) AP 등에 따르면 벨기에 농민 시위대는 이날 오전부터 트랙터를 몰고 EU 지구 일대까지 집결했다. 브뤼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EU 지구 일대에 집결한 트랙터는 약 900대다. EU 지구에는 집행위, 이사회..
일본 주식시장이 미국 엔비디아발 호재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이날 직전 거래일보다 0.35% 오른 39,233으로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장 시작부터 강세를 시작해 오전에는 장 중 한때 39,388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는 '거품경제' 시절 세운 기존 최고가를 34년 2개월..
2년 전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한 이후 미국 등 서방국가들로 강력한 경제제재를 받았던 러시아의 현금 보유액이 오히려 전쟁 발발 이전보다 크게 늘어났다는 민간 싱크탱크 조사 결과가 나왔다. CNN은 25일(현지시간) 핀란드에 거점을 둔 독립 조사기관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CREA)'의 자료를 인용해 러시아의 현재 국고 상황이 3년째를 맞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 수준과 비교해 13배 이상의 현금을 보유한 전례 없는..
23일 64세 생일을 맞은 나루히토 일왕이 노토반도 지진 피해자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말을 건넸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나루히토 일왕은 이날 도쿄 고쿄(皇居·황거)에서 열린 생일 축하행사에서 "노토반도 지진으로 돌아가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족과 이재민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나루히토 일왕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고쿄를 찾은 많은 시민들을 향해 "이 겨울에 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시베리아 교도소에서 의문사한 러시아 야권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과 딸을 만나 위로했다.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나발니의 부인인 율리아 나발나야와 딸 다샤 나발나야를 직접 만나 진심어린 애도를 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남은 사전에 공지되지 않고 비밀리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독재에 맞섰던) 나발니는..
주요 20개국(G20) 외교 수장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오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두 국가 해법'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마우루 비에이라 브라질 외교부 장관은 이날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 회의가 끝난 뒤 "두 국가 해법이 분쟁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것에 대한 사실상의 만장일치가 있었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예정된 G20 정상회의를 앞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