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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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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8명 발생해 누적 13만6467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538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3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초반으로 다소 낮아지기는 했지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23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문제를 비즈니스 방식으로 해결하는 소셜벤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1년 소셜벤처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셜벤처는 기술성과 혁신성을 보유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을 말한다. 고용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셜벤처는 지난해..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이뤄진 한미 정상간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구축 합의는 우리나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을 생산해 전 세계에 공급하는 ‘글로벌 백신 허브’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공급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구축으로 한국의..
올해 들어서도 산업현장에서의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추락·끼임 등 핵심 위험요인이 2만5000건 넘게 적발되는 등 안전불감증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보건공단은 전국 2만4000여개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1월부터 4월말까지 ‘패트롤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2만5802건의 사망사고 위험요인을 시정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패트롤 현장점검은 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 위험요인을 근절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다시 500명대로 떨어졌다. 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5명 발생해 누적 13만5929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인된 585명 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0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500명대로 낮아진 것은 주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3분기부터 미국 제약사 모더나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의 대량생산에 들어간다. 또한 SK바이오사이언스도 또다른 미국 제약사인 노바백스와 백신 개발·생산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순방을 계기로 한국의 글로벌 백신 허브 도약을 위한 한미 양국의 기업간 협력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2일 0시 기준으로 어제 하루 23만5680명이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차 접종은 1만3674명으로 총 378만757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2만1916명으로 총 170만752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신규 건수 1006건까지 총 2만4130건이었다. 신고 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다시 600명대로 늘었다.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 않는데다 가족, 지인 등 소규모 모임·만남을 통한 감염 전파 비율이 높아지자,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다음달 13일까지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666..
사흘간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1006건↑…추가 사망신고도 8명, 인과성 미확인(속보)
코로나19 백신 1차 1만3674명·2차 22만1916명 신규 접종…1차 누적 총 378만7570명(속보)
코로나19로 어제 4명 사망…누적 사망자 1926명(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377만명에 달하는 수준까지 늘어난 가운데 정부가 안정적인 백신 수급을 위한 ‘백신외교길’에 나선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20일 코로나19 상황 백브리핑을 갖고 “권덕철 복지부 장관이 내일(21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권 장관의 이번 방미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계기로 다뤄질 양국간 백신 파..
해외입국자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7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은 20일 그간 검역단계에서 입국자 27만412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369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질병청 국립검역소는 지난해 1월 3일부터 이달 17일까지 공항과 항만을 통해 입국한 1046만5264명에 대해 검역을 시행했다. 특히 국립인천공항검역소의 경..
정부가 신입생 충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대학들에 대해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 여하에 따라 최대 50%까지 정원을 감축키로 했다. 또한 임금체불 규모가 크거나 자금유동성이 나쁜 대학이 개선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문을 닫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핵심 골자로 하는 ‘대학의 체계적 관리 및 혁신 지원 전략’을 수립해 발표했다. 이번 지원 전략은 저출산 기조가 본격화된 2000년 이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 만났어요.” 대학원에서 영화영상을 전공한 남편 송윤상 씨(44)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배우로 활동 중인 부인 김혜나 씨(40)는 대학생 부부로서 “첫 만남도 함께 공부하는 지금도 영화 같다”고 표현했다. 폴리텍대학은 19일 가정의 달 5월 ‘둘(2)이 하나(1)가 되는’ 부부의 날(21일)을 맞아 여행이나 드라이브 대신 매일 캠퍼스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는 21학번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