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앞으로 장애인 고용의무가 없는 50인 미만 중소기업이 장애인을 신규채용하는 경우 정부로부터 고용장려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현재 3.4%인 공공부문의 장애인 의무고용률도 2024년까지 3.8%로 단계적으로 상향된다. 정부는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9차 일자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방안’을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
산업재해를 입은 근로자의 진료정보를 온라인으로 입수하는 시스템이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근로복지공단과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5일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와 협업해 ‘진료정보 자동입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엿새 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4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진료정보 자동입수 시스템은 근로복지공단과 보건의료정보원이 협업해 개발한 연계 시스템으로 산재 신청을 위해 근로자가 직접 제출하던 MRI,..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업종 중심의 고용유지와 생활안정 지원을 핵심 골자로 하는 고용분야 추가경정예산이 2조697억원 규모로 확정 편성됐다. 고용노동부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1년도 고용부 소관 추경예산이 총 지출 규모 2조 697억원으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당초 고용부가 제출한 정부안은 2조2076억원으로 편성됐지만 국회 심의과정에서 집행 가능성 등을 고려해 1379억원이 감액됐..
정부가 산재 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건설회사에 대해 본사와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동시에 특별감독을 실시한다. 또한 끼임사고가 잦은 제조업에 대해서는 프레스 등 위험기계를 보유한 사업장을 우선 밀착관리키로 했다. 정부는 25일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21년 산재 사망사고 감축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학생들의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안전한 학습환경과 학습권을 보장하는 것을 핵심 골자로 하는 교육 분야 추가경정예산이 1646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교육부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육부 소관 2021년 제1회 추경 예산 1646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우선 학교 현장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인력 지원사업에 투입될 예산 380억원이 신규..
전 세계를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4차 산업혁명의 시계가 더욱 빨라졌다.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일상과 산업의 흐름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5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세상을 놀라게 했지만, 이제는 식당에서 로봇이 치킨을 튀기고 커피를 만들고 음식을 전해주는 일상이 전혀 낯설지 않다. ‘로봇’은 강제노동을 뜻하는 체코어 ‘로보타(robota)’에서 유래된 것으로, 192..
서울시교육청이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한 성희롱·성폭력 피해 학생 보호·지원을 위해 여성단체, 아동보호단체와 상호 협력키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서울남부해바라기센터, 서울해바라기센터 및 서울해바라기센터(아동)와 성폭력 피해학생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이 급증하면서 사이버 공간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데 따라 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부의 고용정보 서비스를 활용해 취업에 성공한 사례가 아직 직장을 잡지 못한 구직자들에게 공유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4일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고용정보 포털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한 달간 ‘워크넷으로 코로나 극복! 취업성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워크넷 서비스를 활용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전한 확산세 속에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난 마스크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코로나19 사태 이후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의약외품 보건용 마스크의 품질확인을 위해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 50여개 품목에 대한 품질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지난해 KF80, KF94 등..
정부가 민간기업·단체와 손잡고 온라인을 통해 주52시간제 보완입법 등 근로기준법 상의 근로시간 규정과 노무관리 핵심 사항에 대해 알리는 설명회를 실시한다. 고용노동부는 24일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 중소기업중앙회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근로기준 관련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근로시간이 가장..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24일 오후 서울지역 소재 학원가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해 11월 이후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3차 유행에 대응하기 위한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교육부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현재 수도권 소재 학원·교습소는 사회적 거리두..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4일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 우수 참여기업인 서울 마포구 소재 아이투맥스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청년채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이 장관이 방문한 아이투맥스는 올해 1월 초 정부의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27명의 청년을 신규 채용한 정보기술(IT) 기업이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은 IT 활용이 가능한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
개교 이후 한 번도 교육부의 종합감사를 받지 않았던 연세대, 고려대, 홍익대 등 9개 사립대에서 회계비리, 부정입학 등 총 448건의 부적정 건수가 적발됐다. 교육부는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8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에서 16개 사립대 종합감사 중간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종합감사는 개교 이후 단 한 차례도 종합감사를 받..
교육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문제와 관련해 부산대의 조사 결과가 나온 후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8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에 참석해 “(조씨에 대한) 입학취소 권한을 가진 대학이 학내 입시부정 의혹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조사한 후 일련의 조치를 취하는 게 무죄..
오는 7월부터 택배기사 등 14개 직종의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들도 업무시간에 일을 하다 다치면 예외규정 없이 모두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고위험·저소득 특고의 산재보험료가 사업주와 종사자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50% 이내 범위에서 경감되고, 중소사업주의 배우자 등 무급가족종사자의 산재보험 가입도 보험료 전액 본인부담을 전제로 허용된다. 고용노동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