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설 연휴 기간 유료도 8곳 통행료 면제...민생안전 종합대책 추진
부산시가 설 설 연휴 기간 유료도로 8개소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부산시는 11일 오전 1층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실·국장 회의를 열고,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를 포함해 교통·수송, 경제안정, 선제방역, 나눔·복지, 시민안전, 문화·생활 6개 분야를 중심으로 '2023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현상과 코로나19가 재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