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유재산 1440억원 617필지 누락 발견
부산시는 공유재산 누락조사를 통해 재산(미등재 재산) 617필지, 추정 재산총액 1440억 원 발굴 및 신규 무단 점유 사례 187필지, 215건을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최근 공유재산(일반·행정재산)에 대한 '정기 실태조사'와 원도심 소재 일반재산에 대한 '정밀 실태조사'로, 현장 실태조사와 측량을 바탕으로 공유재산 관리대장상 자료 검증을 추진했다. 시는 '정기 실태조사'를 통해 공적 장부(등기부등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