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주요 발주공사 현장 22곳 대상 안전 지도·점검 실시
부산시가 내년 2월 10일까지 시 주요 발주공사 현장 22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중대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추락·끼임·부딪침 등 현장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점검은 현재 진행 중인 토목·건축 분야 주요 발주공사를 대상으로 하며, 건설본부 16곳, 상수도사업본부 5곳, 건설안전시험사업소 1곳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