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구급대원 3명에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경기 구리소방서는 지난 11일 구리시 수택동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살린 119구급대 오창옥 소방장, 김진선, 김남빈 소방사에게 ‘하트세이버 수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을 뜻하며, 환자가 병원도착 전 심전도 회복, 병원 도착 전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