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해빙기 안전에 대비한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경기 가평군이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19일까지 해빙기 안전에 대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점검 대상시설은 건축,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시설, 공사장, 보건복지시설 등 6개 분야 100여개 시설이다. 군은 진단기간 중 건축·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위험요인 및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이 기간에는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안전점검체계, 법·제도 개선과제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