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중국 금한령에 따른 관광업계 위기 해소책 마련에 분주
경기 가평군이 지난 15일 발령된 중국 내 금한령(禁韓令)의 영향으로 단체 관광객 감소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타개할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 가평군은 21일 김성기 군수, 강동한 경기관광공사 마이스뷰로 단장,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 등 14개 관내 관광업체 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가평 MICE 얼라이언스(alli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