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수배 양준혁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열전
야구 꿈나무들의 대잔치가 가평에서 펼쳐진다. 5일 가평군에 따르면 5일부터 9일까지 가평군수배 양준혁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는 서울 백운초, 경기 일산 현산초, 인천 축현초, 강원 영랑초 등 24개팀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5일간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선보인다. 경기는 5일 9시부터 설악면 데상트 야구장, 청평야구장, 에덴야구장 등 3개소에서 예선전과 16강, 8강전까지 진행되고 4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