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네스, 평생 한 우물 외길 달려온 달인들 '기록' 인정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구리네스가 매회 많은 관심과 격려 속에서 구리시만의 특색 있는 기록들을 양산하며 각 분야 달인들의 경진대회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지난 6월부터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최고, 최대, 최다, 최초의 능력과 가치를 가진 다양한 기록들을 공모했다. 14일 구리시에 따르면 총 11건의 기록이 접수됐으며 1, 2차 평가를 통해 이중 최종적으로 5건의 기록이 구리네스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