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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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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 장관, 추석 연휴 치안·소방대책 점검…빈틈없는 안전 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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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체감도가 높아진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는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감안전도는 74.5점으로 조사 이래 가장 높았고, 각 분야별로도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범죄안전도는 처음으로 80점을 넘어섰다. 이번 조사는 범죄·교통사고 안전, 법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