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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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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하자 소상공인 행정소송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지게차 위 노동자 추락"…산안-노동 합동 기획감독 착수
정부, 디지털 성범죄·공공부문 성폭력 대응 강화
"인공지능 환경 변화"…개인정보위,개인정보 제도 혁신 착수
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대상자 가운데 38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추적에 나섰다. 경찰청은 보건당국과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코로나19 검사 대상자 중 소재가 불명확한 6039명에 대한 위치 확인을 요청받아 조사한 결과 5650명의 소재를 파악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나머지 389명에 대해 가용 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위치를 추적하고 있다. 앞서 경찰청은 지난달 27일 코로나19..
민갑룡 경찰청장은 2일 텔레그램 등을 통한 성 착취물 공유 범죄를 근절할 대책과 관련해 사이버 성폭력을 ‘중대한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다방면으로 국제공조를 추진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끝까지 추적·검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 청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SNS를 통해 텔레그램을 통한 성착취물 공유 사건의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 수사를 청원한다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대해 “디지털 성범죄로..
강원경찰청(청장 김재규)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군과 협조,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신천지 교인의 소재 확인을 위해 ‘코로나 19 신속 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164명의 소재를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코로나19 신속 대응팀’은 자치단체로부터 소재불명인 신천지 교인 164명에 대한 소재확인 요청을 받아 전원 소재를 확인(통보)하고, 이와 별도로 강원도로부터 요청받은 확진자 2명의 이동경로와 이들과 접촉..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맞춰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기간을 최대 10개월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연장 적용 대상자는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만료일이 올해 2월23일부터 6월30일 사이인 운전면허 소지자 약 18만명으로 올해 전체 갱신 대상자 108만여명 중 16%에 해당한다.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홈페이지 공지 및 대상자에게 문자 전송 등의 방법을 통해 안내하고, 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지난달 관련 성형외과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0일 이 사장이 이용했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 H 성형외과에 수사관을 보내 의혹과 관련한 자료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이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 이며,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 사장의 입건과 소환 여부를 검토중이다. 경찰은 압수..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청사에서 열린 정례 간담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금지된 집회를 강행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감염병예방법과 집시법에 따라 강제해산이나 사법처리 하는 등 엄정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지난 주말에는 범투본(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을 비롯 여러 단체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서울시와 법원의 집회 금지 통고..
그동안 최장 40일까지 걸리던 운전면허 자진반납 절차가 앞으로 1일로 단축된다. 경찰청은 2일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절차를 간소화하고 교통안전시설 소재 관련 기준을 다양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시행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엔 운전면허를 자진반납 하려면 경찰서를 방문해 진술서를 작성·제출하고 경찰서에서 발급하는 ‘사전통지서’를 받고 지방경찰청에서 우편으로 발송하는 결정통지서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강원경찰청(청장 김재규)이 릴레이 전통시장 방문이 도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역민의 아픔을 공감하고 고통을 분담하자는 취지에서 ‘지역식당 이용의 날’ 확대와 ‘지역 농특산물 구입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김 청장과 강원경찰청 소속 직원들은 28일 춘천 대표 전통시장인 ‘춘천 동부시장’을 방문, 현지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시장..
경찰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틈타 마스크 매점 매석 및 유통교란 행위를 잡는 특별단속팀을 전국 경찰서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단속팀은 지방경찰청 18곳, 경찰서 255곳에 편성되며 마스크 생산업체 152곳을 관할하는 경찰서는 전담팀을 둔다. 나머지 경찰서는 여건에 따라 전담팀이나 전담반을 운영한다. 특별단속팀은 범정부 합동단속반(식약처·국세청·공정위 등)과 적극 공조해 마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심리를 악용한 마스크 판매 사기가 기승을 부리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사하경찰서는 최근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약 100명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속여 1000만원가량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자들은 범인이 과거 정상적인 거래를 한 것으로 위장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아이디를 해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혐의자의 인적..
경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19) 검사 대상자의 소재를 확인하기 위한 신속대응팀에 경찰관 5000여명을 투입하기로했다.경찰청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되고 범정부적 총력 대응 방침에 따라 전국 18개 지방경찰청, 255개 경찰서에 신속대응팀을 편성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신속대응팀 경찰관은 총 5753명이다.신속대응팀은 각 경찰관서 수사과장을 팀장으로 수사·형사·사이버수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가 있는 것처럼 강원 태백시청 페이스북 게시판의 현황 안내문을 편집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10대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26일 태백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전 0시 35분께 태백시청 페이스북 게시판에서 코로나19 현황 안내문을 다운로드 받아 휴대폰 어플을 이용, 확진자 ‘없음’이라고 기재된 것을 지우고 ‘1명’이라고 기재하여 마치 태백에 확진자 1..
경찰이 오는 주말 예정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의 집회에 대해 서울 도심 집회 금지 통고를 내렸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적용, 범투본 등 서울시에서 집회를 금지한 17개 단체 중 현재까지 집회 강행 의사를 밝힌 범투본에 대해 도심 집회 금지를 통고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집회가 금지된 장소는 서울역과 서울광장, 청와대 주..
서울 송파구 국립경찰병원 응급실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경찰병원 측은 응급실을 긴급 폐쇄했다고 밝혔다.25일 경찰병원 등에 따르면 20대 후반 간호사 A씨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병원은 전날 서울 소재의 한 병원에서 “지난 13일 코로나19 의심환자가 경찰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고 하니 확인해보라”고 연락을 받고 이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 12명..
경찰이 소재 불명이거나 연락이 두절된 신천지 교인 239명의 소재를 파악하고 나머지 3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2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서면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 교인 242명을 추적하기 위해 대구지방경찰청 수사·형사 618명을 투입해 소재가 파악된 교인은 239명”이라며 “나머지 3명의 행방에 대해서도 계속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코로나19 위기 경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