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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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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구미재활병원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한 신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지난 1일 완공 승인을 받고 운영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병원은 이번 공사를 통해 기존 155개 병실을 189개로 확대했고 재활치료실도 신관 2층과 3층으로 661㎡ 확장했다. 신관의 외관은 통창 유리로 지었다. 일반 재활병원과 차별화된 전문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치료사 80명과 전문의 4명을 투입해 재활..
쿠첸은 잡곡·쌀 품종별 맞춤 알고리즘과 듀얼 프레셔로 건강하고 맛있는 잡곡밥을 만들 수 있는 '그레인' 밥솥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쿠첸이 지난해 출시한 브레인 밥솥에 이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그레인' 밥솥은 모든 곡물 본연의 맛과 영양을 끌어 올려 건강하고 맛있는 밥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쿠첸은 그레인 밥솥에 쿠첸 밥맛연구소가 연구해 온 취사 알고리즘을 집약한 '메뉴+' 기능을 탑재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우리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등과 연이어 상조 전용 혜택을 제공하는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의 PLCC는 상조 서비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상조 월 납입금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카드 실적에 따라 청구할인 또는 캐시백이 적용된다. 카드에 따라 연회비와 혜택 한도가 다양하게 구성돼 자신의 소비 성향과 패턴에 맞는 카드를 선택하면 된다. 우리카..
한국인삼공사가 편의점족 흡수를 위해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총력전에 돌입했다. 1인 가구 증가와 근거리 쇼핑을 선호하는 소비패턴이 맞물리면서 편의점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련 시장도 급성장을 하고 있어서다. 이에 앞으로도 타깃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여 공세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5일 인삼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전국 편의점에 '에브리타임 리프레시'와 '에브리타임 맥스' 등 신제품을 2종을 출시했다. 이들 신..
한국인삼공사가 편의점족 흡수를 위해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총력전에 돌입했다. 1인 가구 증가와 근거리 쇼핑을 선호하는 소비패턴이 맞물리면서 편의점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련 시장도 급성장을 하고 있어서다. 이에 앞으로도 타깃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여 공세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5일 인삼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전국 편의점에 '에브리타임 리프레시'와 '에브리타임 맥스' 등 신제품을 2종을 출시했다. 이들 신제품은 공사의 온라인 공식몰인..
교육업체 대교가 중등 전문 자기주도학습관 '대교 하이캠퍼스' 및 시니어 케어브랜드 '대교뉴이프'를 앞세운 투트랙 전략을 가동해 성장해 나가기로 했다. 5일 대교에 따르면 회사는 연결기준으로 올 상반기 잠정 순이익 9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그동안 회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0년부터 영업손실, 순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연결기준 매출이 7619억원(20..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기준으로 올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1% 감소한 84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잠정 영업이익률은 4.7%에서 4.0%로 0.7% 포인트 하락했다. 잠정 순이익은 460억원에서 456억원으로 0.7% 줄었고, 잠정 매출은 2조 1978억원에서 2조 1429억원으로 2.5% 감소됐다. 회사는 내식 수요 증가로 식품 사업이 성장한 반면, 어..
대상은 8월 한 달간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 신규 가입 회원에게 자체 김치 브랜드 '종가'의 인기 제품을 반값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반값 구매가 가능한 김치는 △종가 생생유산균 포기김치(3.2㎏) △종가 포기김치(5㎏) △종가 열무김치(2.5㎏) △종가 총각김치(2.5㎏) △종가 총각김치(5㎏) 등 총 5이다. 가입 후 30일이 지나지 않은 신규 회원은 종가 김치 5종 중 1가지를 선택해 50% 할인가에 만나..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미래 성장 동력인 헬스&웰니스(H&W) 카테고리 투자 및 글로벌 사업 강화를 통해 올 2분기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고 5일 밝혔다. 연결기준으로 올 2분기 잠정 매출은 전년 대비 0.3% 상승한 1조 442억원으로 집계됐다.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3% 늘어난 633억원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잠정 매출은 전년 대비 0.2% 감소한 1조 9953억원에 그쳤으나,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
신세계푸드의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는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와 손잡고 하이볼 해피아워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MZ세대(1980~2004년 출생)를 중심으로 다양한 술과 음료를 혼합해 즐기는 믹솔로지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하이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올 상반기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의 하이볼 20여 종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27% 증..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오는 8일 버거류 20종의 가격을 2.2%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는 단품 메뉴 기준 100원, 세트 메뉴는 200원 인상한다. 이후 이들 제품의 단품 가격은 4700원에서 4800원으로, 세트 메뉴 가격은 6900원에서 7100원으로 오른다. 디저트류 등 68개 품목의 가격도 평균 3.3% 오른다. 회사는 이번 가격 인상..
롯데웰푸드가 과감한 투자와 함께 판매 채널을 확대해 빼빼로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키로 했다. 해외 주요 유통망에 추가 입점하는 한편, 인도에 빼빼로 첫 번째 해외 생산라인을 구축해 판매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회사는 빼빼로의 목표 매출을 2022억원(2023년)에서 3000억원(2028년)으로 설정했다. 같은 기간 동안 매출 증가율은 48.4%다. 회사 목표대로라면 해외 비중은 27%(546..
웅진씽크빅이 오픈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해 연령과 사업영억을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주력 사업인 전과목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의 사업을 키워내는 한편, 증강현실(AR) 독서 솔루션 'AR피디아' 사업을 통해 해외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4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회사는 스마트올 컨텐츠 기반 대외 사업(B2BG, 다문화 시장 등)을 추진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수익성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B2BG는..
웅진씽크빅이 오픈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해 연령과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주력 사업인 전과목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의 사업을 키워내는 한편, 증강현실(AR) 독서 솔루션 'AR피디아' 사업을 통해 해외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4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회사는 스마트올 콘텐츠 기반 대외 사업(B2BG, 다문화 시장 등)을 추진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수익성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B2BG는 기업·공공기관 거래를 뜻한다...
롯데웰푸드가 과감한 투자와 함께 판매 채널을 확대해 빼빼로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키로 했다. 해외 주요 유통망에 추가 입점하는 한편, 인도에 빼빼로 첫 번째 해외 생산라인을 구축해 판매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회사는 빼빼로의 목표 매출을 2022억원(2023년)에서 3000억원(2028년)으로 설정했다. 같은 기간 동안 매출 증가율은 48.4%다. 회사 목표대로라면 해외 비중은 27%(546억원)에서 42%(126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