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생명의 신비상' 대상에 착한목자수녀회 선정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최근 제16회 생명의 신비상 대상에 착한목자수녀회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착한목자수녀회는 1966년 한국에 진출해 서울, 춘천, 군산, 제주 등에서 50여 년간 사회에서 소외된 여성에게 전방위적으로 도움을 주며 활동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수녀회이다. 미혼모 출산을 돕는 마리아의 집, 미혼모자복지시설인 요셉의 집, 성학대 피해 청소년을 위한 유프라시아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또 가정 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