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맞춤형 전략으로 외래객 2천만 시대 개막"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올해 방한 관광 2000만명 유치를 위해 세계 25개 도시에서 '한국 관광 메가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해 도쿄 츠타야 서점, 뉴욕 록펠러센터, 방콕 아이콘시암, 상하이 환치우강 쇼핑몰,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 등 15개 도시에서 '한국 관광 메가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는 개최지역을 25개 도시로 확대하고 시장을 세분화해 맞춤형 밀착 마케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