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홍기철, 제2의 전성기...경주운영 향상
경정 홍기철(9기·A2)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홍기철은 올 시즌 3월까지 승률 17%, 연대율 28%, 삼연대율 44%를 기록하는 등 무난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그러나 4월 이후 승률 20%, 연대율 53%, 삼연대율 87%로 끌어올렸다. 특히 입상 기준인 삼연대율은 최상위 수준이다. 홍기철은 2010년 데뷔 해 2승을 거두며 신인왕을 차지했다. 2015년이 전성기였다. 17승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