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전남 첫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전남 영암군이 7월부터 전남 최초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신규사업을 실시한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자기 또는 남에게 위협적 상황을 만들거나 해를 가하는 도전행동이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가족 돌봄 부담 완화 등을 위해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1대1로 제공된다. 대상은 18~64세 등록 지적, 자폐성 장애인 가족 등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 신청할 수 있고, 일상생활 능력, 도전행동, 의사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