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공공빅데이터 활용 '위기징후 복지사각지대' 발굴 연계 활용
전남 여수시가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해 고독사 및 위기징후 우려가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공공·민간자원과 연계한 적극적인 해결을 추진한다. 10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취약계층 위기가구 기획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18개 공공기관에서 관리하는 단전, 단수, 세대주 사망, 범죄피해경력, 휴·폐업, 체납 등 33종의 공공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위기 가구를 파악하고 있다. 지난달 행안부, 전남도에 명단 요청 등을..